PRONE NEWS
-
[새고객사] 전통시장육성재단
피알원에서 전통시장육성재단의 청년상인 홍보 채널 운영을 담당합니다.전통시장육성재단은 국내 전통시장과 청년상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기관입니다.피알원에서는 청년상인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나아가 방문 욕구를 생성할 수 있도록 타깃과의 접점을 넓히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
[새고객사] 사조대림
피알원에서 사조대림 홍보를 진행합니다.사조대림은 식용유, 수산가공식품, 육가공식품, 냉동식품, HMR 등 다양한 식품 브랜드를 보유한 국내 대표 종합식품기업입니다. 피알원에서는 사조대림의 연간 언론홍보 및 SNS 운영을 담당하며, 개별 브랜드의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종합식품기업으로서의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
[새고객사] 라이프엑스
피알원에서 헬스케어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라이프엑스의 언론홍보를 담당합니다. 피알원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필요한 건강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일조하도록 하겠습니다.
-
[새고객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피알원에서 2026년 고준위 방폐물 관리시설 부지선정을 위한 대국민 수용성 강화 사업을 진행합니다.피알원은 내년 진행될 부지 공모를 앞두고 고준위 방폐물 관리시설에 대한 대국민 이해도와 지역 수용성을 높이고자 영상·브로슈어 등 각종 홍보물 제작, 이동형 전시차량 활용 오프라인 홍보 등 종합 홍보를 실행할 예정입니다.
PRONE LIFE
-
[피알원 창립 20주년 시리즈③] The First ㅡ 최장 근속 직원 인터뷰 2편
피알원의 20년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이 있습니다. 회사의 시작부터 수많은 변화와 성장의 순간을 함께하며, 동료들과 부대끼던 시간부터 지금의 피알원이 있기까지 그 모든 여정을 몸소 통과해 온 사람입니다. 피알원의 지난 20년은 4본부 곽동원 부사장님께 어떤 시간이었을까요? 가장 오래된 기억부터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오랜 시간 회사를 지켜올 수 있었던 이유와 피알원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까지. 피알원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온 최장 근속 직원의 이야기 2편입니다. Q1. 피알원과 함께한 가장 오래된 기억은 무엇인가요? 입사 당시와 지금을 비교했을 때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지, 또는 오랜 시간 피알원과 함께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자유롭게 들려주세요.20년 전 피알원은 서로 간에..
2026.08.13 14:12 -
[피알원 창립 20주년 시리즈③] The First ㅡ 최장 근속 직원 인터뷰 1편
피알원의 20년에는 회사의 성장과 함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온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로 다른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의 이름 아래 모여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냈고, 낯설고 어려운 프로젝트에 도전하며 피알원만의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조직의 성장을 함께 이끌고, 고객사와의 신뢰를 만들어 온 SE그룹 임내형 부사장님의 이야기는 피알원의 힘을 보여줍니다. 피알원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변화와 성장의 순간을 함께해 온 지난 20년과 앞으로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Q1. 피알원과 함께한 가장 오래된 기억은 무엇인가요? 입사 당시와 지금을 비교했을 때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지, 또는 오랜 시간 피알원과 함께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자유롭게 들려주세요.피알원과 함께한 가..
2026.08.13 13:58 -
[피알원 창립 20주년 시리즈②] The Alumni ㅡ OB 인터뷰
피알원을 거쳐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OB들은 오늘도 다양한 산업의 최전선에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현재 SK하이닉스와 아모레퍼시픽에서 근무 중인 피알원 출신 선배들을 만나, 피알원에서의 경험이 현재의 업무와 커리어에 어떤 자산이 되었는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1. 현재 어떤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계신가요? 피알원에서 근무했던 시기도 함께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 피알원 공채 3기로 입사해 2014년 말까지 약 4년간 근무했습니다. 당시 아름다우신 이희진 팀장님(현 이사)과 함께 사회초년생 시절을 보냈는데요. 지나고 보니 피알원에서의 4년이 제 커리어의 기초공사를 탄탄하게 해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현재는 SK하이..
2026.07.30 15:29 -
[피알원 창립 20주년 시리즈①] The Partner ㅡ 니콘이미징코리아 인터뷰
피알원의 20년은 수많은 프로젝트와 도전, 그리고 함께 성장해 온 소중한 인연들이 쌓여 만들어진 시간입니다. 창립 20주년을 맞아, 피알원의 최장기 고객사 니콘이미징코리아와 함께 지난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부터 피알원만의 강점,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미래까지. 20년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와 파트너십의 이야기를 만나볼까요? Q. 니콘과 피알원은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춰왔는데요. 특히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먼저 피알원의 창립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사실 피알원과 진행했던 모든 프로젝트가 기억에 남습니다만, 2024년에 진행했던 ‘Z6lll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성수동 팝업 행사 전 진행된 건으로, 일본 본사의..
2026.07.30 11:41
INSIGHT
-
마케터라면 꼭 알아야 할 마케팅 성공법칙 ㅡ 브랜드포먼스의 시대, 결국 성과를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20년 가까이 디지털 마케팅을 해오면서 성과를 만드는 공식이 분명히 달라졌다.과거에는 브랜드를 만드는 일과 매출을 만드는 일을 서로 다른 영역으로 바라봤다. 브랜딩은 인지도를 높이고 좋은 이미지를 구축하는 역할이었고, 퍼포먼스는 광고를 통해 클릭과 구매를 만들어내는 역할이었다. 조직도 달랐고, KPI도 달랐다.하지만 지금의 소비자는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다.SNS에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를 접하고, 검색으로 정보를 확인하고, 다른 사람의 리뷰를 찾아본 뒤 구매를 결정한다. 즉, 소비자의 구매 여정에 브랜딩과 퍼포먼스가 이미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 있다.이러한 변화 속에서 마케터라면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개념이 있다. 바로 브랜드포먼스(Brandformance)다.브랜드포먼스는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단순히..
-
마케팅과 PR이 함께 움직일 때 브랜드는 성장한다 ㅡ KFC 마케팅 이사 인터뷰
브랜드 성장 뒤에는 전략적인 PR 파트너십이 있다외식·프랜차이즈 산업은 소비자 접점이 많고 시장 변화가 빠르다. 이 때문에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 역시 단순한 마케팅 활동을 넘어 기업 전략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최근 몇 년 사이 KFC는 브랜드 이미지와 비즈니스 성과 측면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왔다. 마케팅 전략의 변화와 함께 언론 커뮤니케이션 방식도 한 단계 발전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이 과정에서 PR 파트너와의 장기적인 협업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KFC 마케팅 이사를 만나 브랜드 성장의 배경과 PR의 역할, 그리고 피알원과의 협업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최근 몇 년 사이 외식·프랜차이즈 업계의 마케팅과 PR 환경이 크게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
스타벅스는 왜 대행사를 쓰지 않았을까 — AI는 출력하지만, 서명하지 않는다
5월 19일 저녁, 서강대 'AI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포럼'의 패널로 참석했습니다. 질문도, 패널들의 토론도 결국 한 자리로 모였습니다. AI가 보도자료를 쓰고, 모니터링을 하고, 경쟁사 분석까지 하는 시대에 — 광홍은 왜 필요한가.답을 오래 고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루 전에, 현실이 먼저 답을 내놓았기 때문입니다.5월 18일,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이슈가 있었습니다.그날 이후 업계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같은 질문을 받습니다. "그 정도 브랜드가 왜 대행사를 안 썼을까요?" 충분히 나올 법한 질문입니다. 텀블러 판촉 같은 운영성 마케팅도 대행사가 맡는 경우가 흔하니까요. 연간 계약으로 매장과 온드채널 마케팅 전반을 파트너사에 맡기는 브랜드도 적지 않습니다. 스타벅스는 그 길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
딸깍의 시대는 0₩한가?
모든 것이 ‘딸깍’으로 가능해진 시대 생성형 AI 등장 이후 콘텐츠 생산의 장벽은 급격히 낮아졌습니다.이미지와 영상, 카피까지 이제는 몇 번의 입력만으로도 손쉽게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시대가 됐죠.분명 긍정적인 변화입니다.누구나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게 되었고, 제작 효율 역시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졌습니다.하지만 동시에, 시장에는 또 다른 화두가 던져졌습니다.이전보다 훨씬 빠르게 쏟아지는 콘텐츠들이 과연 얼마나 깊고 의미 있는 가치를 남길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콘텐츠는 많아졌지만, 기억에 남는 콘텐츠는 줄어들고 있다 최근 콘텐츠 시장에서는 ‘AI 슬롭(AI Slop)’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습니다.생성형 AI를 활용해 대량 생산되는 저품질 콘텐츠를 의미하는 용어입니다.실제로 쇼츠와..
-
AI 시대, 광고주께서 사람에게 맡겨야 할 일은 무엇인가
생성형 AI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영역 침투 속도는 예상을 넘어섰습니다. 카피 초안 작성, 이미지와 영상 제작, 미디어 바잉 최적화, 캠페인 리포트 자동 생성에 이르기까지 과거 수일이 걸리던 실무가 수 시간으로 단축되고 있습니다. 비용 구조와 업무 속도의 변화는 명확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시는 광고주께서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이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은 얼마나, 어디에 필요한가." 이 질문은 단순한 인력 운영의 문제가 아닙니다. 광고주께서 어떤 의사결정을 AI에게 위임하시고 어떤 의사결정을 사람에게 남겨두실 것인가를 가르는, 향후 수 년간 지속될 구조적 과제입니다.본 글에서는 AI가 기능적으로 구조적인 한계를 보이는 세 가지 영역을 짚고, 광고주..
-
IMC에서 IBC로: 요즘 잘나가는 브랜드들의 커뮤니케이션 방식
요즘 브랜드 전략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주 등장하는 키워드가 있다.바로 IMC에서 IBC로의 전환이다.IMC(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s)는 오랫동안 이상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여겨져 왔다. PR, 광고, 프로모션, 디지털, 오프라인 등 흩어져 있던 메시지를 하나로 통합해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자는 전략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주목하는 키워드는 IMC가 아니라 IBC(Integrated Brand Communication)다. 이는 단순한 용어 변화가 아니라, 브랜드를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다. IBC로의 전환이 무엇을 의미하는가?IMC가 “무엇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췄다면, IBC는 “우리는 누구인가”에서..
-
If Kakao, 논란이 많았던 현장 분위기와 숨겨진 AI & 마케팅
카카오의 개발자 컨퍼런스 If Kakao가 2025년 9월 23일에 막을 올렸다. 본래 개발자들을 위한 행사이지만, 올해는 개발자 외의 일반 대중들에게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다.이번 게시물에서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If Kakao 현장의 분위기, ‘카카오톡 업데이트’에 가려졌던 카카오의 AI 활성화 흐름, 그리고 카카오톡 업데이트 속 홍보·마케팅 측면에서 피알원이 주목해야 할 포인트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1. If Kakao, 카카오톡 업데이트와 현장의 분위기If Kakao는 정신아 대표의 개회사와 함께 막을 올렸다. 카카오톡 업데이트 소개 후 OpenAI와의 협업을 통한 ChatGPT의 카카오톡 적용,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대규모 언어모델(LLM) ‘Kanana’를 중심으로 발표를 ..
-
캐릭터 전성시대, 브랜드 캐릭터가 살아남는 법
그야말로 ‘캐릭터 전성시대’입니다.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뿐 아니라, 과거에 잊혀졌던 캐릭터도 다시 돌아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받고 있습니다. 마케팅에서도 다방면에서 캐릭터가 활용되고 있습니다. 과거 여러 공공기관에서 마스코트를 만들기는 했었으나, 그 자체가 의미를 잘 담지 못하거나 촌스럽거나 다양한 이유에서 활용도가 떨어지면서 관심을 크게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공공기관이나 브랜드에서 잘 만든 캐릭터의 활약상은 그야말로 놀라울 정도입니다. 영화나 애니메이션 캐릭터 못지 않게 우리에게 친숙해진 브랜드의 캐릭터 이야기를 잠깐 해볼까 합니다. 브랜드가 캐릭터를 만드는 이유포스코의 포석호, 빙그레의 빙그레우스, 롯데홈쇼핑의 벨리곰. 이 외에도 기업이나 브랜드에서 만든 캐릭터는 많습니다.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