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29. 16:56ㆍWORK
인테리어에도 정답이 있을까요?
누군가는 깔끔한 화이트를 좋아하고, 누군가는 과감한 컬러와 패턴을 선택합니다. 같은 공간이라도 어떤 색과 소재, 가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완성되죠.
지난 9월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LX Z:IN 플래그십에서는 바로 이러한 각자의 ‘취향’을 이야기하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LX하우시스와 ‘브랜드를 만드는 여자’ 노희영 고문이 함께한 ‘취향의 발견’ 오프닝데이인데요.
이날 현장에는 노희영 고문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셀럽과 인플루언서, VIP 게스트 등 약 150명이 참석하며 행사장을 뜨겁게 채웠습니다.
피알원도 그 특별한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취향의 발견’으로 가득했던 현장을 만나보실까요?

행사가 열린 곳은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LX Z:IN 플래그십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키워드는 이름 그대로 ‘취향의 발견’.
단순히 유행하는 인테리어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컬러와 소재, 질감, 마감재 등 공간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를 통해 나만의 취향을 발견하고, 이를 실제 주거 공간에 담아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브랜드 앰버서더로 함께한 사람이 바로 노희영 고문인데요.
LX하우시스와 노희영 고문은 실제 구축 아파트를 리모델링하며 노희영 고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하나의 공간으로 완성했고, 그 모습을 LX Z:IN 플래그십 3층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했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인 오프닝데이 행사가 시작되기 전! 먼저 손님을 맞을 준비부터 해야겠죠?


행사 시작 전부터 LX Z:IN 플래그십 1층은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먼저 이날 오프닝데이의 분위기를 책임질 DJ 세션이 세팅됐는데요.
공간을 둘러보는 게스트들이 자연스럽게 행사 분위기에 빠져들 수 있도록 올드팝과 재즈, 시티팝 등 감각적인 음악을 더해 평소 전시장과는 또 다른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행사의 콘셉트와 공간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현장의 온도를 높이는 것.
이런 작은 요소들이 모여 오프닝데이만의 특별한 경험을 완성했습니다.

먹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겠죠? 😋
행사장 한쪽에는 과일과 치즈 등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케이터링이 준비됐습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노희영 고문의 취향을 담은 특별 메뉴도 함께 선보였는데요.
공간을 즐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음식과 음악, 사람들과의 대화까지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게스트들은 자유롭게 케이터링을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고, 각자의 방식으로 ‘취향의 발견’을 즐겼습니다.

잠깐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작은 소품이지만, 현장의 작은 디테일까지 하나의 콘셉트로 연결될 때 행사의 완성도 역시 높아지는 법이죠!

화려한 행사 뒤에는 게스트들이 편안하게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수많은 손길이 있습니다.
피알원은 이번 ‘취향의 발견’ 오프닝데이에서 행사 전반의 운영을 지원하며 게스트 입장과 리셉션부터 현장 동선 안내, 프로그램 진행, VIP 의전 등 다양한 현장 업무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특히 많은 게스트가 방문하는 행사인 만큼 차량 도착부터 행사장 입장까지 매끄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발렛 및 주차 의전 운영도 사전에 준비했는데요.
YG케이플러스 소속 모델들을 현장 스태프로 섭외해 게스트 안내와 층별 동선 관리 등 현장 운영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행사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리셉션부터 각 층의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동선까지.
게스트의 경험과 직결되는 부분인 만큼 행사 진행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며 현장을 관리했습니다.

행사 시간이 가까워지자 LX Z:IN 플래그십을 찾는 게스트들이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전시장으로 운영되던 1층 역시 이날만큼은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는데요.
케이터링을 즐기며 대화를 나누는 게스트부터 공간 곳곳을 둘러보고 사진을 남기는 참석자들까지, 어느새 행사장이 많은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음악과 음식, 사람들의 대화가 한데 어우러지면서 본격적인 ‘취향의 발견’ 오프닝데이의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이날 오프닝데이의 하이라이트인 메인 프로그램이 시작됐습니다.
노진서 LX하우시스 사장과 노희영 고문이 게스트들 앞에 나서자 현장의 분위기도 한층 뜨거워졌는데요.
LX하우시스가 왜 ‘취향의 발견’이라는 새로운 인테리어 콘셉트를 선보이게 됐는지, 그리고 노희영 고문과 함께한 공간이 어떻게 완성됐는지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산다라박, 최명길, 차예련 등 다양한 셀럽들도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습니다.
노희영 고문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각자의 방식으로 ‘취향의 발견’을 경험했는데요.
단순히 하나의 제품이나 자재를 보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컬러와 소재가 실제 집에 적용되면 어떤 모습일까?” 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공간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였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공간인 3층도 살펴봐야겠죠?

1층이 오프닝데이의 활기찬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었다면, 3층은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인 ‘취향의 발견’을 가장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주방과 거실은 물론 현관, 런드리룸과 드레스룸, 욕실 등 실제 주거 공간을 구성하는 다양한 공간이 하나의 취향으로 연결돼 있었는데요.
특히 가까이에서 공간을 살펴보면 프로젝트 이름이 왜 ‘취향의 발견’인지 더욱 실감할 수 있습니다.
세면 공간의 작은 소품 하나부터 바닥의 패턴, 가구와 패브릭의 컬러까지.
전형적인 모델하우스의 모습보다는 한 사람의 취향과 생활 방식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집에 가까운 모습이었습니다.

3층에서도 가장 시선을 사로잡은 곳은 단연 주방이었습니다.
노희영 고문의 취향을 담아 완성한 ‘히노 그린&민트(HINO Green & Mint)’ 컬러가 공간 전체의 중심을 이루고 있었는데요.
민트 컬러의 가구와 짙은 그린 계열의 상판을 조합해 쉽게 만나보기 어려운 개성 있는 주방을 완성했습니다.
강렬한 컬러를 사용하면서도 전체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은 ‘나의 취향을 집에 얼마나 과감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하나의 답처럼 느껴졌습니다.

현장의 열기는 다양한 콘텐츠 촬영으로도 이어졌습니다.
패션·라이프스타일 미디어 데페뉴도 행사장을 찾아 노희영 고문과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인터뷰 바로가기)
노희영 고문이 직접 자신의 취향과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현장의 모습이 다시 하나의 디지털 콘텐츠로 기록됐습니다.
오프라인에서 만들어진 하나의 경험이 SNS와 미디어를 통해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순간이기도 했는데요.
게스트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취향의 발견’이 사진과 영상, SNS 콘텐츠를 통해 다시 한번 확장됐습니다.

그렇게 뜨거웠던 LX하우시스 X 노희영 ‘취향의 발견’ 오프닝데이도 어느덧 마무리됐습니다.
DJ와 케이터링으로 시작된 1층의 자유로운 네트워킹부터 노희영 고문의 취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3층 전시공간, 셀럽과 인플루언서들의 방문, 미디어 인터뷰와 메인 프로그램까지.
어느 한순간도 같은 분위기가 없는 다채로운 하루였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새로운 인테리어 공간을 공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간에도 사람마다 서로 다른 취향이 존재한다’는 메시지를 하나의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온라인에서 콘텐츠로 접했던 공간을 직접 찾아와 경험하고, 다시 현장에서 만들어진 사진과 영상이 SNS와 미디어를 통해 확산되는 과정까지.
하나의 브랜드 메시지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이어지는 현장이었습니다.
피알원 역시 이번 오프닝데이 행사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함께하며,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취향의 발견’이라는 메시지가 현장에서 더욱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습니다.
행사 전 수많은 준비와 조율을 거쳐 실제 게스트들이 공간을 즐기고 사진을 남기며 서로의 취향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니, 저희에게도 더욱 의미 있는 순간이었답니다. 😊
앞으로 LX하우시스가 보여줄 또 다른 ‘취향의 발견’도 기대해 주세요!
피알원도 브랜드와 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현장에서 계속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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