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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알원 창립 20주년 시리즈②] The Alumni ㅡ OB 인터뷰
피알원을 거쳐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OB들은 오늘도 다양한 산업의 최전선에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현재 SK하이닉스와 아모레퍼시픽에서 근무 중인 피알원 출신 선배들을 만나, 피알원에서의 경험이 현재의 업무와 커리어에 어떤 자산이 되었는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Q1. 현재 어떤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계신가요? 피알원에서 근무했던 시기도 함께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 피알원 공채 3기로 입사해 2014년 말까지 약 4년간 근무했습니다. 당시 아름다우신 이희진 팀장님(현 이사)과 함께 사회초년생 시절을 보냈는데요. 지나고 보니 피알원에서의 4년이 제 커리어의 기초공사를 탄탄하게 해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현재는 SK하이..
2026.07.30 -
[새고객사] 라이프엑스
피알원에서 헬스케어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라이프엑스의 언론홍보를 담당합니다. 피알원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필요한 건강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일조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07.30 -
[피알원 창립 20주년 시리즈①] The Partner ㅡ 니콘이미징코리아 인터뷰
피알원의 20년은 수많은 프로젝트와 도전, 그리고 함께 성장해 온 소중한 인연들이 쌓여 만들어진 시간입니다. 창립 20주년을 맞아, 피알원의 최장기 고객사 니콘이미징코리아와 함께 지난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부터 피알원만의 강점,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미래까지. 20년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와 파트너십의 이야기를 만나볼까요? Q. 니콘과 피알원은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춰왔는데요. 특히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먼저 피알원의 창립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사실 피알원과 진행했던 모든 프로젝트가 기억에 남습니다만, 2024년에 진행했던 ‘Z6lll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성수동 팝업 행사 전 진행된 건으로, 일본 본사의..
2026.07.30 -
오래 함께하는 이유를 만드는 파트너, 허정은 과장
신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고객사의 입장에서 먼저 고민하고, 예상되는 리스크를 한발 앞서 살피며, 필요한 제안을 꾸준히 이어가는 과정 속에서 비로소 단단한 파트너십이 만들어집니다. 피알원에는 단순히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넘어,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고객사에 가장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함께 고민하는 분이 있습니다.2026년 2분기 스타상의 주인공, 허정은 과장님은 고객사와 긴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3년 연속 재계약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고객사의 성공을 자신의 일처럼 고민하며 한 걸음 먼저 제안하는 자세로 꾸준한 가치를 만들어온 허정은 과장님이 이번 스타상의 주인공입니다. 💕🙌 2026년 2분기 스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
2026.07.14 -
익숙함에 머무르지 않고 가능성을 확장하는, 두나임 과장
좋은 디자인은 보기 좋은 결과물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의 목적을 이해하고, 더 나은 방향을 먼저 고민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과정 속에서 비로소 완성됩니다. 익숙한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생성형 AI와 새로운 기술을 실무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어가는 것. 두나임 과장님이 디자인을 대하는 방식입니다.두나임 과장님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디자인의 역할을 결과물 제작에만 한정하지 않고, 기획 단계부터 함께 고민하며 프로젝트의 가치를 높여왔습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자세와 완성도를 향한 꾸준한 고민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두나임 과장님이 2026년 2분기 스타상의 주인공입니다. 🌟🎨 2026년 2분기 스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
2026.07.14 -
[새고객사]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피알원에서 2026년 고준위 방폐물 관리시설 부지선정을 위한 대국민 수용성 강화 사업을 진행합니다.피알원은 내년 진행될 부지 공모를 앞두고 고준위 방폐물 관리시설에 대한 대국민 이해도와 지역 수용성을 높이고자 영상·브로슈어 등 각종 홍보물 제작, 이동형 전시차량 활용 오프라인 홍보 등 종합 홍보를 실행할 예정입니다.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