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알원 10주년 해외워크숍 2조 – 본격 방콕 워크숍 영업글

2016. 7. 11. 11:07LIFE

피알원 해외워크숍 2조가 태국 방콕에 다녀왔습니다.
바쁜 업무로 출근 후 옆자리 동료와 이야기를 나눌 시간도 없었다구요? 회사 사람들과는 웃을 일도, 즐거워할 일도 없었다구요? 그럼 당신도 지금 바로 동료들과 방콕에 떠나야 합니다!
맛있게 먹고, 웃고, 즐기고 돌아온 2조가 방콕 워크숍을 영업해 봅니다!

 

 

 한 여름밤의 꿈같은 워크숍 시작~ 

피알원 해외 워크숍 2조도 이제 피알원 공식(?) 공항 리무진으로 자리 잡은 벅시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불과 한 시간 전까지 사무실에 앉아 폭풍 업무를 진행하던 AE들, 순식간에 공항에 도착해 방콕행 비행기를 타게 되었는데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 이게 꿈이야 생시야!

 

 

 

 마사지와 맛있는 음식으로 스트레스는 ‘잠시만 안녕’ (feat. 뿌빳뽕커리) 

그 동안 바쁜 고객사 업무로 지쳐있던 AE들. 어깨 위에 올라가 있는 피로곰을 내려놓기 위해 워크숍의 본격적인 첫 일정은 태국 전통 마사지로 시작했습니다.

스파숍 '헬스랜드'에서는 첫날 태국 타이 전통 마사지를, 마지막 날은 오일 마사지를 받았는데요. 두 마사지 모두 조원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답니다.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가성비 좋은 마사지로 추천!


 

▲ 2조의 조장인 서청원 대리님이 고심 끝에 선정한 ‘헬스랜드’


피로를 날리고 기분을 업~ 시키는데 맛있는 음식만큼 좋은 게 없죠? 2조는 ‘좋은 건 같이 하자’는 주의로 여러 번의 식사를 함께 즐겼는데요. 돌아보니 좋은 음식을 함께 나누는 것만큼 마음을 열고 금방 친해질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습니다. 
 

▲3박 5일 간 식구(食口)가 된 2조


함께하는 식사 때마다 빼놓지 않았던 메뉴가 있는데요. 바로 ‘뿌팟퐁커리’! 태국 향신료를 힘들어 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태국 스타일 게요리입니다. 2조 조원 모두 부드러운 뿌팟퐁커리의 맛에 반했다죠.

여기서 뿌빳뽕커리 주문 TIP! 일반 뿌팟퐁커리를 주문하면 왼쪽 사진처럼 딱딱한 게요리가 그대로 나온답니다. 딱딱한 게껍질은 우아하게 먹기 넘나 힘든 것.. 소프트 쉘(Soft Shell)로 주문해야 오른쪽 사진처럼 먹기 좋은 요리가 나오는 점~ 기억해 주세요!
  

▲2조의 워크숍 공식 메뉴 ‘뿌팟퐁커리’  

 

그 동안 짧은 점심 시간으로 인해 동료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키지 못해 늘 고민이었다면 다채로운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방콕으로 떠나야 합니다. 취향에 따라 파스타, 스테이크 등 값비싼 음식부터 어린이 입맛에 딱 맞는 각종 디저트까지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방콕의 핫 플레이스에서 즐기는 이탈리안 음식부터 어린이 입맛 저격 토스트까지

 

 

 방콕의 밤은 낮보다 밝다! 방콕에서 즐기는 나이트 라이프~ 

방콕 여행에서는 즐거운 나이트 라이프를 빼놓을 수 없죠! 여행자들의 메카로 불리는 카오산로드에서 길거리 음식도 함께 사먹고, 치열한 흥정이 오가는 쇼핑도 즐겨봅니다. 
 

▲방콕의 나이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카오산로드


이어서 카오산로드 인근에 위치한 방콕 3대 재즈바 ‘브라운슈가’도 함께 찾았습니다. 브라운슈가는 1985년 문을 연 방콕의 대표 재즈바인데요. 모히토 한 잔 후루룩 마시며 태국에서 듣는 재즈라니, 특별하지 않나요? 공연과 음악은 모두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언어에 대한 걱정 없이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방콕 3대 재즈바 ‘브라운슈가(BrownSugar)’  


워크숍의 마지막 밤을 아쉬워하며 방콕 차오프라야강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리버크루즈도 함께 탑승! 리버크루즈에서는 야경을 보며 맛있는 뷔페식 식사를 즐길 수 있어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에 추가로 멋드러지게 한국 노래를 불러주는 태국 가수분도 함께 탑승해 오감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방콕 차오프라야강에서 리버크루즈 탑승!


▲차오프라야강을 따라 감상할 수 있는 방콕의 아름다운 야경  


 

 AE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은 태국에서도 끝나지 않는다! 
  
피알원의 요섹남, 요섹녀를 꿈꾸는 5인방은 태국 쿠킹클래스를 함께 수강하기도 했습니다. 트렌드에 맞춰 늘 새로운 정보를 습득해야 하는 AE들, 여기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이 끊이지 않습니다. 엄지 척!
  

▲다른 나라 관광객들과 함께 방콕의 대표 음식 다섯 가지를 배워본 쿠킹클래스


함께 수강한 쿠킹클래스는 똠얌꿍, 팟타이, 스프링롤, 그린커리 등 대표적인 태국 음식 다섯 가지를 두 시간 만에 터득하는 알찬 수업이었는데요. 선생님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바로 시식까지 할 수 있어서 점심 식사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음식이 이렇게 맛있다니!’ 를 연발하며 순식간에 요리왕 등극!
 

▲쿠킹클래스 이후 직접 만든 음식을 시식해 보는 시간


‘광고의 나라’ 라고 불릴 만큼 어딜가나 광고 천지인 태국. 길거리에서도 피알워너들의 학습은 끝나지 않습니다. 언어는 잘 몰라도 저 광고는 뭐지? 광고료는 얼마나 될까? 저게 과연 효과적일까? 등 직업병 느껴지는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러운 공부까지! 
 


먹거리와 볼거리로 가득한 방콕을 함께 여행한 2조! 휴식, 먹거리, 볼거리로 가득한 도시에서 동료애까지 듬뿍 쌓고 돌아왔습니다.

지금 지쳐있다구요?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구요? 그렇다면 힐링이 있는 방콕으로 떠나보세요!


 


 

Tag : 기업문화, 사내 복지

 
※ 이 글은 피알원 10주년 해외워크숍-2조를 대표해서 피알원 Lfe P본부 1팀 우미나 대리가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