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알원 창립10주년 해외워크숍 4조 - 용솟음쳐라! 피알원

Author : 피알원 STORY / Date : 2016. 7. 4. 10:22 / Category : 피알원 소식/피알원 기업문화

안녕하세요. 피알원 창립 10주년 맞이, 해외 워크숍을 다녀온 ‘1석 4조’, 4조입니다.
저희는 ‘새로운 다짐’, ‘새로운 영감’, ‘새로운 출발’, ‘새로운 PR’의 1석4조 워크숍을 주제로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으로 떠났는데요,

여운이 가시기 전, 베트남의 정취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여행으로 얻은 네 가지 이야기와 함께 베트남으로 떠나보아요~

 

 

 1석1조 - 베트남을 알다
여행 첫날, 베트남을 알기 위한 씨티 투어에 나섰습니다.
베트남의 정취가 가득한 고건물들과 눈만 마주쳐도 밝게 웃어주는 베트남 현지인들,

따끈따끈한 날씨까지! 몸도 마음도 녹아내리기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낭의 중심, ‘한 시장’에서 즉석 구매한 신발!

첫날부터 인심 좋은 베트남 상인들과 실랑이를 하면서, 하루 만에 현지 적응 완료! 
 

‘한 시장’을 나와 닭머리 성당으로도 유명한 ‘다낭 대성당’으로 향하는 팀원들.

하루 만에 현지 적응한 모습이 보이시나요?
 

고대 유물이 시선을 사로잡던 ‘참 박물관’에서 빠질 수 없는 티켓 인증샷!
  

마지막으로, 산 중턱에 자리 잡은 ‘린응사’까지.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와 아름다운 절경이 인상 깊은 곳이었습니다.

 

다낭 로컬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시장부터 장엄한 자연경관까지 곳곳을 누비며, 일

상에서 잠시 벗어나 떠나왔음을 실감했습니다.

 

 

 1석2조 - 사람들을 얻다
여행에서 제일 중요한 건 ‘여행을 함께하는 사람’이 아닐까요?

베트남 여행을 행복하고 알차게 만들어 주셨던 모든 분과 함께한 첫날 밤, 찐한 이야기를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사에서 잘 마주치지 못했던 다른 팀 피알워너들, 같은 팀이지만 바쁜 스케줄 때문에 속 깊은 얘기를 나누지 못했던 팀원들, 함께 일하는 동기들, PR 컨설턴트·카피라이터·연구원 등 다양한 직무의 선·후배·동료들과 평소엔 못 나눴던 이야기를 맘껏 나누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던 밤을 보냈습니다.

 

항상 12명의 조원을 든든히 뒷받침해주셨던 한혜숙 팀장님과 이희진 팀장님과 함께~ 

 

가이드부터 총무, 통역까지 너무 고생해준 4조의 핵! 임송아 대리님, 이원민 대리님께도 감사~

 

무거운 카메라로 팀원들의 추억을 남겨주셨던 한맑음 대리님과

환상적인 케미를 자랑했던 4조 조원들! 

 

 

 1석3조 - 경험을 누리다
아침마다 하루 여행을 출발할 든든한 힘이 되어주었던 풀만 리조트의 쌀국수! 둘째 날 아침, 쌀국수로 든든히 배를 채우고 바다로 향했습니다. 

 

 

 

세계 6대 해변으로 손꼽히는 다낭 미케비치에서 바나나 보트, 패러셀링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마음껏 즐긴 하루! 하늘에서 보았던 다낭의 전경을 감상해보세요. 

 

 
그날 밤, 하늘에서 내려보았던 호이안으로 출발했습니다.

과는 다른 화려한 호이안의 매력! 전통 가옥들이 늘어서 있는 거리를 아름답게 수놓은 등불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에 질세라 우리 팀원들도 각각의 소원 등불을 들고 투본강에 띄우며 소원을 빌어 보았습니다. 

 

 

 

 

 1석4조 - 추억을 쌓다
아쉬움 가득한 마지막 날은 용솟음 칠 피알원과 4조를 위한 하이라이트데이였습니다. 마사지와 쇼핑으로 여행의 피곤을 잠시 푼 뒤, 오늘의 목적지인 용다리로 향했습니다. 
4조 베트남 여행에 종착지, ‘용다리!’ 9시 정각 불꽃쇼와 물쇼가 펼쳐지는 공간에, 우리의 추억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시선을 뗄 수 없는 용다리의 불쇼와 물쇼! 그리고 깨알 같은 4조의 12마리 용


마침 더위를 씻어 줄 소나기가 내렸는데요. 비를 피하고자 12명이 한 줄로 현수막 아래에서 비를 피하니, 4조만의 ‘용’이 탄생했습니다. :D

베트남 현지인들도, 관광객들도 몰려 우리의 모습을 사진 찍거나 함께 사진 찍기를 요구했는데요. 이날만큼은 용다리의 또 다른 명물로 등극! 기억에 남을 해프닝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용솟음쳐라 피알원’과 어울리는 해프닝이었습니다.

 

끼니마다 색다르고 맛있었던 음식들, 택시기사 아저씨들의 화려한 운전 솜씨, 4인 가족이 모두 탑승한 오토바이, 이 모든 추억을 함께 나누었던 팀원들까지 순간순간 잊지 못할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앞으로 베트남에서의 추억이 일상 속 용솟음쳐 언제나 충분한 활력소가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피알원의 10주년을 축하하며, 피알원이 20주년, 100주년에도 용솟음치길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용솟음쳐라 피알원! 
Cảm ơn nhiều! (감사합니다!)

 

 

Tag : 기업문화, 사내 복지

 
※ 이 글은 피알원 10주년 해외워크숍-4조를 대표해서 피알원 2본부 2팀 윤수미 사원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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