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알원과 함께하는 하우스웨딩 '더 베일리 하우스' 오픈

Author : 피알원 STORY / Date : 2014. 3. 14. 10:47 / Category : PR STORY/피알원 고객사 이야기

오리지널 하우스웨딩 더 베일리 하우스’ 리뉴얼 그랜드 오프닝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따사로운 햇살, 파스텔 컬러, 블라썸 플라워 그리고 5월의 신부.

역시 봄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웨딩인 것 같습니다.^^

 

2014 3 7, 봄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곳을 다녀왔는데요.

바로 그곳은 2006년 국내 첫 하우스 웨딩 트렌드를 선보인 이후 지금까지도 수많은 신부들에게 로망의 결혼식 장소로 손 꼽히고 있는 더 베일리 하우스(THE BAILEY HOUSE)’의 리뉴얼 그랜드 오프닝 현장입니다.

 

 

2006년 오픈 이후 이번에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새롭게 리뉴얼 그랜드 오픈한 '더 베일리 하우스' 외관.

 

 

올해부터 PR회사 피알원 1본부 2팀에서 더 베일리 하우스의 홍보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더 베일리 하우스는 하우스 웨딩 전문 기업인 ㈜마리진에서 운영하고 있는 직영 1호 웨딩홀로 도산대로에 위치한 빌라드 베일리(VILLA de BAILEY)’와 함께 새로운 웨딩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고 있는 곳입니다.

 

이번 그랜드 오프닝 행사는 주요 매거진 기자 및 파워블로거를 대상으로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리조트형 하우스 웨딩 공간으로 리모델링된 더 베일리 하우스투어와 채플 웨딩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오늘의 모든 행사는 마치 친한 지인의 웨딩에 참석한 게스트처럼 고급스럽고 예쁜 웨딩홀을 구경한 뒤, 아름다운 신부와 신랑의 예식을 지켜보고 정성스럽게 준비된 음식까지 맛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웰컴 드링크로 준비된 오렌지 주스를 가장 먼저 마시고 있는 큐티 꼬마 모델.

메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채플 웨딩 리허설의 화동이랍니다~

 

 

물 흐르는 웨딩 채플, 자연의 푸르름이 느껴지는 가든, 테라스형 신부대기실 등

하우스웨딩의 품격이 느껴지는 자연친화적 공간으로 재탄생 된 더 베일리 하우스’.

 

 

 

특히 정통 하우스웨딩 컨셉을 최대한 반영한 신부대기실은 통유리 창으로 들어오는 따사로운 햇살이 아름다운 신부를 더욱 더 빛나게 해 줄 마법의 조명처럼 느껴졌습니다.

신부 대기실에는 화장실도 함께 준비되어 있는데요, 마치 자신의 방에서 예식을 준비하고 하객을 맞이하는 편안한 분위기를 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신부를 위한 센스있는 배려가 느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짜잔~ 드디어 이번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인 채플 웨딩 리허설이 진행되었는데요.

외국인 신랑, 신부가 별에서 온 그대였을까요? Are You 민준, ?를 부를 뻔했습니다.

원래 미남, 미녀 모델이지만 더 베일리 하우스웨딩 채플관에 들어서는 순간, 역시 웨딩을 어디서 하느냐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죠.

참석한 게스트들의 축복을 받으며 신랑, 신부 입장!

 

 

 

혼인서약 후 이어지는 축가타임~ 고품격 웨딩답게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맞춘 혼성 4중창단으로 진행되는 축가.

함께 지켜보고 있는 저마저도 귀가 호강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축가는 더 베일리 하우스웨딩 식순에 있는 옵션사항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웨딩을 꿈꾸는 예비신부님이 있다면 축가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모든 행사가 끝난 뒤 1층에 위치한 연회장으로 이동. 역시 웨딩의 꽃은 아름다운 신부와 음식이죠~ ^^

한식, 일식, 중식, 디저트 등 총 140여 종의 호텔급 뷔페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연회장.

특히 오픈 주방 형태로 되어 있어 더욱 더 신선함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외관에 대한 리뉴얼은 물론 뷔페 형태로 바꾸면서 음식의 맛까지 신경 쓴 노력이 많이 보였는데요. 참석한 기자와 파워블로거도 음식이 너무 맛있다는 표현을 여러 번 하시더라구요.

 

 

 

 

뷔페 같은 경우에는 예식이 없는 평일 점심과 저녁에는 만찬을 즐기기 좋은 레스토랑으로도 운영된다고 하니 친구들과의 주말 브런치나 남자친구와의 특별한 이벤트 데이에 한번 가 보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1층 연회장과 정원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 야외 결혼식, 애프터 파티, 프라이빗 클럽 파티 등 다양한 콘셉트의 피로연까지 연출할 수 있도록 활용도가 높은 공간으로 설계되었더라구요.

햇살 좋은 날은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식사 중 럭키드로우 행사도 진행되었는데요. ㈜마리진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초 하와이안 캐주얼 레스토랑 알로하테이블식사권, ‘더 베일리 하우스의 웨딩 촬영을 맡고 있는 담다 스튜디오가족 촬영권, 최고급 와인까지. 찾아주신 매거진 기자들과 파워블로거들에게 작지만 큰 기쁨을 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자라면 누구나 꾸는 꿈이 바로 꿈 같은 웨딩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런 아름다움 꿈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마리진의 파트너가 되어 첫 번째 큰 행사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서 뿌듯했던 PR현장이었던 것 같습니다.

, 하루의 행사를 위해 짧게는 몇 주, 길게는 몇 달을 준비해 가장 완벽한 행사를 위해 준비하는 피알워너가 있었기에... 참석자는 물론 고객사까지 만족해 줘서 더욱 뿌듯했던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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