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알원 인턴열전 '미생에서 완생을 향해!'

Author : 피알원 STORY / Date : 2015. 10. 2. 17:28 / Category : 사람들/피알워너 라운지

피알원 사무실에 들어서면 유독 밝은 목소리와 미소를 담아 인사를 하는 피알워너들이 있습니다.
바로, 홍보를 향한 뜨거운 열정이 가득한 인턴사원들입니다. ^^

 

피알원의 여러 팀에서는 뉴스클리핑, 모니터링, 제안서 작업 서포트 등을 지원해줄 인턴사원을 자주 필요로 합니다. 인턴사원으로 채용되면 보통 6개월 정도 팀의 일원으로 소속돼 PR실무를 직접 배우고 접할 기회가 주어지죠~ 야무지게 업무를 잘 수행한 인턴사원이라면 피알원 공채시험에서 가산점을 기대할 수도 있으니, PR전문가를 꿈꾸는 예비 홍보인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은데요.

 

백 마디 말보다 직접 한 번 보는 것이 낫겠죠?
인턴으로 시작해 현재 실력을 인정받는 PR AE로서 당당히 역량을 펼치고 있는
인턴사원 출신 피알워너를 대표한 네 명을 만나보았습니다.

 

 

 

 

인턴, 열정으로 PR업계에 입문하다

올해 피알원 공채를 거쳐 정식 신입사원이 된 피알워너부터 대리로 승진한 피알워너까지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달려온 그들의 성장 스토리, 같이 들어보실까요?

 

[피알원 6본부 최아라 대리]

“학부에서 광고홍보를 전공해 평소 홍보에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졸업 후에 홍보와 관련된 업계 직무를 찾아보다, 자연스럽게 피알원을 알게 되었고 먼저 실무를 경험해 보자는 마음으로 인턴사원에 지원했습니다. 직접 PR현장에서 보니 각 고객사의 특징과 성향에 따라 PR AE의 업무도 유연하게 바뀔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다양한 고객사에 따라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다는 점도 좋고요. 인턴 시절, 직접 제안했던 아이디어가 실제로 프로젝트로 채택되어 성과를 냈을 때의 그 뿌듯함은 지금도 잊을 수 없어요.^^ 덕분에 PR AE로서의 더 많은 경험을 꿈꾸며 공채시험에 지원하게 되었고, 이렇게 정식 PR AE가 되어 지금은 뷰티 브랜드의 메인 AE를 맡고 있답니다~”

 

[피알원 인터렉티브본부 2팀 박혜경 사원]

“PR은 알게 모르게 우리 생활 곳곳에서 밀접하게 경험할 수 있는 것이라, 실제로 PR전문가가 되면 어떨까 하는 막연한 동경과 꿈이 있었습니다. 학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비전공생이다 보니 인턴사원으로 먼저 PR실무를 접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죠. 대학시절, 나름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바쁘게 생활했다고 자부했는데, 실제로 피알원 인턴사원으로 경험해본 회사생활은 모든 게 새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입사하자마자 바로 실무에 투입되어 정신 없기도 했지만, 그만큼 직접 수행했던 프로젝트의 성과를 눈으로 빨리 확인할 수 있어 더 빨리 PR의 매력에 빠져들었죠.

 

[피알원 인터렉티브본부 2팀 송용관 사원]

인턴사원을 시작으로 정식 PR AE가 되기까지, 저를 이끌어준 것은 고객사에 대한 애착이었습니다. SK플래닛 대학생 체험리포터 ‘플리터’ 업무의 서포터로 인턴생활을 시작했는데, 이제는 제가 ‘플리터’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PM(Project Manager)’이 되었지요. 인턴으로 선배들을 서포트하며 학부 때 배웠던 홍보와 실제 경험하는 홍보가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고, 팀의 일원이 되면 더욱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 아래 담당 AE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담당 AE로서 피알원의 명함을 내밀다
6개월 간의 인턴시절을 거쳐 정식 AE로 채용되었을 때의 기분을 어찌 표현할 수 있을까.
기뻤던 그 순간을 지나,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담당 AE로서의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

 

[피알원 인터렉티브본부 1팀 황성윤 사원]

“인턴 때는 처음 접하는 업무에 소위 ‘멘탈붕괴’를 겪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점차 업무에 적응이 되고 나니, 주도적으로 업무를 이끌어가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군요. 담당 AE가 돼서는 이런 욕심들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에 큰 보람을 느꼈던 것 같아요. 물론 그 과정까지 인턴 때는 경험해보지 못한 큰 책임감을 느끼긴 합니다만,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며 고군분투했던 기억은 모두 노하우로 남아 어떤 상황과 프로젝트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쌓여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점이 바로 PR AE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요?”

 

[피알원 6본부 최아라 대리]

”저 역시도 인턴 때와 지금, 가장 다르게 느끼는 부분은 책임감이 아닐까 싶어요. 그 동안 팀원들을 지원하면서 업무를 돕고 배웠던 인턴생활에서, 담당 AE로서 고객사를 대표해 기자미팅 때 명함을 건넸던 그 느낌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또 함께 아이디어를 내며 참여했던 인턴 때의 회의와 제가 회의를 주도하면서 팀원들과 인턴사원에게 아이디어를 독려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느낌은 많이 다르더라구요~ 이런 책임감이 때론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지금은 이런 책임감을 통해 업무를 심도 있게 고민하고 진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해 볼 수 있어 제 일에 대한 자부심으로 남아요.

 

 

피알원 인턴에 도전하려는 후배들에게
인턴사원부터 꾸준히 경험을 쌓으며 이제는 ‘선배’라는 자리에서 후배들을 독려하고 있는 이들. 모두 입을 모아 말한다. 시작하는 그 자리에서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고.

 

[피알원 인터렉티브본부 1팀 황성윤 사원]

“드라마 속 멋진 홍보인의 모습만 보고 AE를 꿈꾸었다면, 막상 인턴으로 수행하는 업무들이 작고 하찮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인턴사원이 던진 기발한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프로젝트의 좋은 성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아요. 지금 인턴으로 하고 있는 일에 자부심을 가져도 좋습니다. 결과적으로 큰 자양분이 될 거에요.”

 

 

 

[피알원 인터렉티브본부 2팀 송용관 사원]

6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업무는 물론, 회사의 분위기나 기업 문화, 사내 프로그램 등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것도 굉장히 큰 이점이라 생각합니다. 피알원은 체계화된 인재교육 프로그램이나 복지제도를 갖추고 있어, 좋은 환경에서 PR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최적의 곳이죠. 이런 곳에서 홍보인으로 첫 발을 내딛을 수 있다면 업무능력 향상뿐 아니라 급변하는 PR환경에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며 진정한 PR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후배들과 함께 성장하며, 제가 담당하고 있는 브랜드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네요.^^”

 

[피알원 인터렉티브본부 2팀 박혜경 사원]

“인턴시절을 돌아보면 무엇보다 ‘선배’들이 가장 소중하게 떠오르네요. 베테랑 선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조언을 구하며 함께 일할 수 있다는 것은 인턴에게만 주어지는 큰 기회일 듯싶어요. 인턴사원에게는 ‘처음’이라는 특권이 인정되니까요.^^ 처음이니 서툴고 배워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후배들도 그런 기회를 즐겨보라 권하고 싶어요. 열심히 하겠다는 자세로 용기를 내어 도전한다면 피알원은 분명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PR전문가를 꿈꾸는 예비 홍보인들에게 인턴 출신 피알원 AE들이 전하는 짧은 인터뷰가 작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여러분도 지금 이들처럼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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