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가 더 기대되는 피알원 슈퍼루키, 정연희 AE

Author : 피알원 STORY / Date : 2014. 2. 21. 11:07 / Category : 사람들/피알워너 인터뷰

피알원 입사 때 설레었던 그 마음 그대로 초심을 잃지 않는 피알워너가 되고 싶어요오늘의 피알워너 인터뷰 주인공은 2014년 피알원 최우수 신입사원으로 선정된 슈퍼루키 2본부 1팀 정연희 사원. 높은 경쟁률을 뚫고 피알원에 입사한 신입사원 가운데서도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 이수 과정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그녀를 만나 보았다.

 

 

 

 

인기만점 홍대 여신 피알원 입성기

정연희 사원의 대학교 동창인 모 AE에 따르면 홍대에서 정연희를 모르면 간첩일 정도로 대학시절 그녀의 인기는 대단했다고. ‘광홍(광고홍보)여신이라 불렸을 정도란다.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가 홍보에 발을 들여놓게 된 사연이 궁금하다.

대학교에서 광고홍보를 전공했지만 방송이나 광고 쪽보다는 막연하게나마 홍보에 대한 관심이 훨씬 컸어요. 그러던 중 피알원 인턴에 지원해 합격했고, 6개월 동안 인턴 생활을 경험하면서 PR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확고한 꿈을 가지게 됐죠

피알원에 와서 정연희 사원이 처음 담당하게 된 업무는 모든 입문자들이 그렇듯 담당 PR AE를 도와 고객사 클리핑, 온라인 홍보, 파워블로거 등을 관리하는 일이었다.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닌 일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학생 신분이 아닌 직장인으로 제게 일이 주어졌다는 사실이 너무 신나고 재미있었어요. 또한 팀장님을 비롯한 팀원 분들 모두 동생처럼 잘 챙겨주시고 이끌어주셔서 어렵지 않게 팀 생활에도 잘 적응할 수 있었구요

그녀는 6개월 동안 보여준 성실함을 인정받아 올해 정사원으로 인정받는 동시에 생애 첫 메인 AE를 담당하는 행운을 얻었다 “’찍스닷컴이라는 온라인 사진 인화 기업의 홍보를 담당하게 됐어요. 아직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부담감도 있었지만 뿌듯함이 더 컸어요. 담당 기자들과 처음으로 만날 때나 고객사 첫 미팅을 앞두고는 두렵고 걱정됐지만, 지금은 이 모든 것들이 감사하고 자신감도 많이 생겼답니다.”

 

 

피알원을 더 사랑하게 된 신입사원 교육 과정

정연희 사원은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한 집체교육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신입사원으로 선정됐다. 무엇보다도 임원 분들 그리고 선배님들에게 인정을 받았다는 게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 더욱 잘해야겠다는 마음도 굳건히 했어요. 부모님께 말씀 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셔서 새해맞이 큰 효도를 한 것 같아 많이 뿌듯해요~”

피알원 신입사원 교육은 그 어느 PR회사보다 체계적이고 힘든 과정으로 유명하다. 하루 종일 약 1주일 가량 내내 이어지는 집중 교육시간에는 임원 및 실무자들에게 피알원의 비전, 커리어를 바롯해 홍보 담당자가 지켜야 할 비즈니스 매너 그리고 각 홍보 분야별 주제에 대한 강의를 듣는다. 마지막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용인 연수원에서 1 2일 워크샵을 실시했다.

모든 강의들이 아직 걸음마 단계인 제게 너무 뜻 깊고 유익한 시간이었지만, 그 중에서도 문형진 상무님의 ‘PR 위기관리 사례강의가 기억에 남아요. 피알원에서 수행했던 위기관리 사례들을 보면서 내가 아는 저 이슈를 우리 회사가 담당했다는 것에 대한 자랑스러움을 느꼈고, 예기치 못한 위기 발생 시 PR AE로서 취해야 할 방법들을 배우면서 내가 몸 담고 있는 홍보 분야의 중요성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는 얘기 나눌 기회가 그다지 없는 임원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도 너무 좋았어요. 많은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 회사와 업무에 대해 좀 더 이해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2014년의 경쾌한 스타트, 피알원 최우수 신입사원 수상

사무실에서는 PR에 대한 이론을 배웠다면, 1 2일 워크샵 기간에는 지금까지의 배움을 바탕으로 이를 실전에 적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바로 ‘PR ONE’을 홍보하는 것! 이번 과제를 위해 신입사원 두 명이 한 조를 이뤄 진행했다. 정연희 사원의 파트너는 S&P본부 권지혜 사원. ‘우리의 보여줄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이라는 의미로 팀명은 finite’로 정했다. 둘은 전략을 짜기에 앞서 피알원이 가진 장점이 무엇인지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좋은 회사인 줄은 알았지만, 둘이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우리 회사가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하지만 홍보를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고, 많은 장점 중 피알원 최고의 가치로 사람잠재력을 핵심 역량으로 추렸어요. 그런데 홍보 포인트를 정하고 전략을 짜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해 정작 전술 부분은 빈약했던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워요.”

이들의 피알원 홍보 제안서는 평가위원들에게 최고의 제안서로 선정됐고, 더불어 정연희 사원은 올해 최고 신입사원으로 뽑히는 영광까지 얻었다. “함께 고생한 동기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게 된 것 같아요. 1주일 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동기들과는 정말 많이 친해져서 앞으로 회사생활의 든든한 동반자를 얻은 것 같아 참 좋습니다~ 앞으로 시작되는 2014년이 너무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정연희 사원에게 앞으로의 포부 및 각오에 대해 물어봤다.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PR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부터 어떤 분야를 정해놓기보다 다양한 분야의 클라이언트를 경험하는 것으로 그 내실을 차근차근 쌓아가고 싶어요

사회 초년생 26살의 군산 처녀. 앞으로 10년 후가 더욱 기대되는 당찬 새내기 정연희 PR AE의 활약상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Tag : PR ONER, 피알워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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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1

  • 박소연 2014.04.04 16:11

    홍대 여신이었군요! 수퍼루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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