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PR앱 활용기]당신을 위한 PR App.을 소개합니다

Author : 피알원 STORY / Date : 2011. 5. 24. 13:50 / Category : PR STORY/PR스터디

당신은 출근을 했고 전날 나온 기사들을 꼼꼼히 체크했으며 ‘역시 커피는 아메리카노’ 라고 외치는 PR AE다. 하지만 이런 여유는 잠시. 고객사로부터 신제품 런칭 소식이 들려왔고, 당신은 이제 익숙한 분주함 속으로 들어가고자 한다. 하지만 이런 분주함이 두렵지 않다. 당신에게는 수많은 PR 어플리케이션(이하 PR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아쉽게도 이 PR앱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서는 찾을 수 없다. 하지만 당신이 스마트한 AE라면 언제 어디에서든 당신이 가진 PR앱 목록을 살펴보고 그들을 활용할 수 있다. 이제부터 신제품 출시를 앞둔 당신을 위한 PR AE의 ‘PR 어플리케이션 10’을 터치해 보자.
※ 단, 아래 소개하는 PR 어플리케이션이 전부가 아니며, 소개하고 있는 PR 어플리케이션라할지라도 상세 활용법은 지면 관계상 생략한다. 그런데 전부가 궁금하다고? 그렇다면 피알원을 방문하면 된다.

품이 출시된다는 소식을 듣고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있다.
'어떤 제품이야?'
하지만 당신은 알고 있다. 당신만큼 소비자들도 그 제품에 대해 궁금해한다는 것을. 그래서 당신은 제품을 이해하기 위해, 팀원들과 토론하고, 고객사에게 의견을 구한다. 이 모든 단계를 거쳐야 하나의 언론 배포용 자료가 완성될 수 있다. 타겟에게 정확하고 매력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과정, 바로 이것이 Publicity라는 PR앱이다. Publicity는 PR 앱계의 카카오톡과 같은 존재라 할 수 있다. ‘필수 어플’이면서 동시에 가장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한다는 얘기다. 그리고 당신이 Publicity라는 앱을 사용한다면 기자 간담회와 사진행사와 같은 PR앱과 쉽게 연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신제품 출시라는 미션을 받은 PR AE들이 즐겨 찾는 또 하나의 필수 PR앱이 있다면 바로 Promotion 앱이다. 이 앱은 PR AE들의 창의력을 시험할 수 있는 앱이다. 하지만 아이큐 테스트 차원으로 생각하면 오산이다. 당신이 이 앱을 통해 만든 결과물은 당신과 고객사에게 자부심을 세워주기도 하고, 때론 상상할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그래서 당신은 창의력을 200% 발휘함과 동시에 세부적인 설계를 잘 해야 한다. 신제품 출시 홍보를 넘어 타겟과 직접 만나는 가장 다이내믹한 어플리케이션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 앱은 다른 PR앱들과의 연동을 통한다면 더 큰 성공을 담보하기 때문에 당신이 이 앱을 잘 활용하는 PR AE라면 당신의 창의력 지수는 높은 것이 분명하다.

기존의 PR 앱이 다운로드만 받으면 바로 활용할 수 있었다고 한다면, 온라인 영역의 PR앱들은 Social 형태를 띄고 있다. 즉, 지속 가능한 관계를 항시 구축해야 한다는 점이 포인트다. 그 중 하나로 파워블로거는 제품 PR에 많이 애용될 수 있는 PR앱이다. 이들은 온라인에서 영향력을 끼치는 대표적인 미디어임과 동시에 제품을 실제로 사용하고 평가하는 소비자다. 파워블로거 앱을 사용하는 PR AE라면 평소 관계를 창출, 유지하고, 그들이 신제품에 대한 미디어, 소비자 양면의 시각에서 평가를 내기까지 당신은 이 앱에 끊임없이 관심을 줘야 한다.



스마트폰에는 팜빌이라는 앱이 있다. 게임을 함과 동시에 다른 사람과 교류를 할 수 있어서 관계를 잘 구축해놓으면 더욱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앱이다. 온라인 PR 중에서도 이런 앱이 있다. 바로 온라인 커뮤니티. 더욱 큰 효과를 바란다면 전체적인 설계부터 주의해야 한다. 이 곳을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곳으로 단순하게 생각해선 안 된다. 정작 온라인 커뮤니티를 구성하는 인원들은 모두 다 다른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신제품에 대해 관심 있으면서 동시에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댓글 하나 게시글 하나 등의 작은 피드백까지 책임감 있게 귀를 기울이고 행동을 해야 한다. 신경이 많이 쓰이는 PR앱임에도 불구하고 PR AE들이 끊임없이 터치하는 이유는? 아마도 사람들과의 관계는 PR AE의 숙명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한 때는 미디어 간담회 만이 신제품 출시 행사의 전부라 여겨지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미디어의 개념을 언론으로 한정 짓는다면 그 만큼 신제품을 알릴 기회를 놓치는 결과를 낳기 때문이다. 수많은 신제품이 하루에도 쉴 새 없이 쏟아지고 있는 요즘은 단기간 거대한 파동을 일으키는 것이 궁극적인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이를 위해 파워블로거, 파워트위테리안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파워유저 간담회 앱을 사용하는 것도 충분히 고려할 만하다. 포털에서 키워드 검색 시 나오는 검색 결과, 트위터 타임라인에 당신의 신제품에 대한 소식이 도배되는 것을 상상해보자.
단, 이 앱은 평소에 파블 앱과 연동이 되어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요즘 뜨는 PR앱이라고 한다면 바로 SNS다. 어디서나 SNS를 외쳐대고 있는 현실만 보더라도 스마트한 PR AE라면 이미 눈치 챘고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당신이 SNS를 활용하는 것 자체가 PR이 될 수 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와 같은 서비스는 실시간이라는 장점이 있다. 당신과 같은 스마트한 PR AE가 이 앱을 사용하려고 마음 먹었다면 그것은 단순한 실행이 아닌 SNS를 통한 이벤트 기획, SNS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 대한 고민을 의미한다. 신제품 출시로 고민하고 있는 당신이 SNS와 같은 참새방앗간을 그냥 지나 칠리는 만무하다. HOT하면서 동시에 긴장되는 이 앱을 어떻게 사용하지 않을 수 있을까?


당신은 이미 정말 많은 PR앱들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앱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바로 앱들 사이의 연계다. Publicity와 온라인이라는 이질적인 영역의 앱들을 연계하는 방법이 바로 미디어 현장 생중계 앱을 사용하는 것이다. 현장 생중계는 말 그대로 실시간이라는 특성이 있다. 그래서 현장 생중계 앱은 단독으로만 사용하진 않는다. 신제품 출시 행사를 생중계 하기 위해선 미디어와의 관계부터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SNS와의 연계를 항시 함께 가져가야 한다. 미디어 생중계는 현장에서의 돌발 상황과 온라인 모니터링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앱들을 어느 정도 사용할 줄 아는 PR AE들이 주로 진행을 한다. 하지만 그만큼 새로운 제품을 세련되게 만들기에 언제든 활용할 수 있어야만 하는 앱이기도 하다.


Buzz(입소문)는 PR에 있어서 필연적 과제이지만, 어려운 과제이기도 하다. Buzz가 일어나야효과적이라는 것이야 누구나 알겠지만, 어떤 액션을 취해야 자발적 입소문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은 쉽게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럴 때 UCC 앱을 터치해보자. PR AE들에게 UCC를 제작하고 확산하는 과정이 그리 낯설기만 한 것은 아니다 PR AE들은 이미 온라인 영역에서 소비자와 직접적으로 접촉함과 동시에 Publicity나 Promotion으로 고객사의 목소리와 미디어의 요구를 조율할 수 있는 능력은 물론 Creative까지 갖추고 있다. 단, 사진이나 영상이라는 컨텐츠 특성을 이해하고 접근해야만 한다. 이런 이해가 바탕이 된다면 당신이 가진 PR 앱들 가운데 가장 활용도 높고 막강한 PR앱이 될지도 모른다.


어쩌면 위의 온라인 관련 모든 앱들의 포털앱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앱이 바로 온라인 평판 관리 앱이다. 기본적으로 PR이 긍정적 평판을 만들어내기 위한 과정이라 한다면, 온라인에서의 평판 관리도 그 만큼 중요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온라인 평판 관리 앱을 사용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앞에서도 밝혔듯, 다른 온라인 PR앱과 모두 연동이 가능해야 하며, 이 앱의 성능을 제대로 이해 못하고 함부로 사용했다가는 당신의 모든 앱 기능을 다운시켜버릴지도 모르는 강력한 앱이기 때문이다. 특히 어떤 여론이 형성될지 모르는 신제품이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따라서 평소에 다양한 온라인 PR앱에 대해 숙련이 되어 있어야 하며, 모니터링, 타겟 키워드에 대한 SOV 관리, 이슈 대응 매뉴얼 등을 철저하게 갖춘 상태에서만 이 앱을 실행시켜야 한다.


위의 9가지 PR앱을 사용하면 당신의 목표를 달성했을지도 모른다. 자 여기서 주목! ‘~을지도 모른다’라는 가정법이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는가? 바로 ‘~을지도 모른다’가 ‘~다’로 끝나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효과 측정 앱 활용이 필수적이다. 막연하게 ‘이렇게 했으니까 이렇게 됐을꺼야’라는 것은 정말 프로페셔널하지 못하지 않은가? 또한 당신이 투여한 모든 역량과 노력을 한 순간에 무너뜨리고 저평가 받을지도 모르는 처사다. 무엇보다 다음에 더 큰 도약을 기약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평가와 측정이 필요하다. 일이 다 끝났다고 해서 효과 측정 앱을 터치하는 것을 잊어서는 절대 안된다.


‘신제품 출시’ 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위한 PR앱이 이렇게 다양하다는 사실에 놀라서만은 안된다. 당신이 실제 사요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깔려있는 앱들이 그렇듯, 자주 사용하는 앱 외에도 언제든 활용할 수 있는 PR 앱들은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스마트한 PR AE들은 이 앱의 사용을 주저하지 않는다. 당신이 스마트폰으로 트위터, 지하철 노선, 버스 시간, 운동, 맛집, 인터넷, 신문 구독 등 다양한 일을 하는 것처럼 PR AE들은 필요한 순간 원하는 PR 앱들을 터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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