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터키의 신념을 담아내다 – ‘켄터키 인 서울’ 팝업 오프닝 데이 현장

2026. 6. 29. 17:51WORK

팝업의 성지, 성수에 피알원이 다녀왔습니다!

지난 4월 30일, 캄파리코리아는 성수동 문츠바베큐에서 프리미엄 아메리칸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Wild Turkey)의 팝업스토어 ‘켄터키 인 서울(Kentucky in Seoul)’ 오프닝 데이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와일드 터키가 오랜 시간 지켜온 브랜드 헤리티지와 신념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였는데요.

성수 한복판에 펼쳐진 켄터키의 무드 특별한 오프닝 데이의 열기,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와일드 터키는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고유의 생산 원칙과 품질 기준을 지켜온 프리미엄 아메리칸 버번 위스키 브랜드입니다. 특히 와일드 터키 101은 일반적인 버번보다 낮은 증류 도수로 통입하고, 긴 숙성 기간과 50.5도(101 PROOF) 병입을 유지하며 일관된 개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글로벌 캠페인 “WHEN YOU KNOW IT’S RIGHT, DON’T CHANGE A DAMN THING” 홍보의 일환으로,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을 고수해 온 와일드 터키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하고자 했습니다.

아메리칸 버번 위스키를 상징하는 와일드 터키의 브랜드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이번 팝업은 미국적인 무드를 지닌 문츠바베큐와 함께했습니다. 또한 버번 위스키를 단독으로 즐기는 술로만 생각하기보다, 바비큐를 비롯한 음식과도 조화롭게 즐길 수 있다는 인식 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고자 했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와일드 터키의 강렬한 캠페인 슬로건이 담긴 외부 포토존이었습니다. 내부에 들어서기 전부터 글로벌 캠페인의 메시지와 팝업의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었는데요.

내부 공간 역시 아메리칸 펍의 분위기를 재현해 꾸며졌습니다. 우드 인테리어와 와일드 터키 브랜드 조명, 미국에서 공수한 핀볼 머신 등이 어우러져 성수에 켄터키의 무드를 옮겨놓은 듯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취재 열기로 뜨거웠던 Media Session

본격적인 오프닝 데이는 미디어 세션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이날 현장에는 피알원 초청한 기자분들이 참석해 와일드 터키 팝업스토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캄파리코리아 대표님부터 브랜드 매니저, 앰버서더까지 이번 글로벌 캠페인의 의의와 팝업스토어 기획 의도 등을 소개했습니다.

이어 와일드 터키를 대표하는 주요 제품을 직접 맛보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비프립 플래터와 브리스킷 플래터 등 문츠바베큐가 와일드 터키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와일드 터키 101을 활용한 소스로 개발한 메뉴를 함께 즐기며, 음식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리는 페어링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성수의 저녁을 밝힌 Influencer Session

이후 저녁에는 인플루언서 세션이 이어졌습니다. 낮 시간대의 미디어 세션이 브랜드 스토리 깊이 있게 경험하는 자리였다면, 저녁 세션은 와일드 터키를 보다 자유롭고 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분위기로 진행됐는데요. 여기에 DJ 세션과 포토부스가 더해지며 현장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특히 이날은 지난해 아시아 베스트 바 50에 선정된 제스트, 르챔버, 소코바의 바텐더들이 게스트 바텐더로 참여해 오프닝 데이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하이볼 3종을 선보였습니다. 각 바텐더가 와일드 터키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해 완성한 하이볼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음용 경험을 선사했는데요!

이번 ‘켄터키 인 서울’ 팝업 오프닝 데이는 와일드 터키의 브랜드 신념을 공간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던 현장이었습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단순히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슬로건을 담은 포토존과 문츠바베큐 페어링 메뉴,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이 직접 경험하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하루 동안 이어진 다양한 프로그램 속에서 방문객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와일드 터키를 즐기는 모습은 오프닝 데이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채워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캄파리코리아가 선보일 브랜드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피알원은 더 많은 브랜드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으로 닿을 수 있도록 다양한 PR 현장에서 함께하겠습니다.

 ▶ 와일드 터키 '켄터키 인 서울' 현장스케치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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