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알원 PR성공사례] PR도 실시간 쌍방향으로, 라이브 인터랙티브 소셜tv '손바닥tv'

Author : 피알원 STORY / Date : 2012. 7. 31. 10:09 / Category : PR STORY/성공사례

싱글인 피알원 김모 대리는 퇴근 후 집에 돌아와 혼자서 TV를 시청하는 시간이 더 이상 외롭지 않다. 바로 스마트기기로 시청할 수 있는 손바닥tv 때문이다. 손바닥tv는 세계 최초 스마트기기 전용 방송채널로,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실시간으로 출연자나 다른 시청자들과 채팅을 나누거나 투표를 해서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나아가 프로그램 제작에 직접 참여도 가능하다. 스마트기기의 영상통화 서비스를 활용해 시청자가 현장의 기자가 되어 뉴스를 전달하고, 즉석 미팅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도 있다. 손바닥tv는 단순히 문자나 댓글로 시청 소감을 보내는 수준을 넘어 시청자가 직접 프로그램 제작에까지 참여하며 '실시간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피알원 2본부 3팀은 작년 12월 개국한 손바닥tv의 론칭 전 사전 붐 조성부터 올해 봄 손바닥tv 인지도 제고 및 시청자 유입을 위한 채널 종합마케팅 홍보를 맡아 진행해왔다. 2본부 3팀 박원경 팀장은 "홍보 초기에는 '소셜tv'라는 생소한 방송 모델에 대한 대중의 인지가 낮아 다소 부담되었다. 또 마침 종편 개국과 손바닥tv 채널 오픈이 맞물려 있어 이슈를 이끌어내는 데도 어려움이 많았다. 반면 최일구 앵커, 개그맨 박명수, 이상호 기자 등 스타급 출연자로 구성된 콘텐츠는 큰 장점이었다."라고 홍보 초기 단계의 상황을 설명했다.

 

스마트기기를 기반으로 한 손바닥tv는 기존 공중파 방송에서 담지 못했던 파격적인 내용의 예능과 시사 콘텐츠를 방송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적극 활용, 론칭 이전에는 박명수, 최일구 등의 간판 진행자들의 목욕탕 파격 노출 장면이 담긴 티저 영상 등으로 화제몰이를 했다. 화제의 티저 영상은 네이버, 다음, 유투브, 판도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조회수 탑을 랭크하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를 여러 차례 기록하기도 했다.

 

 

손바닥tv는 방송 내내 화제를 모았다. 어떤 날은 실시간 검색어 1~10위 안에 서너 개의 리스트를 올리기도 했다.

 

 

론칭 전 온라인은 물론, 미디어의 화제를 모았던 '일구와 명수' 동영상 캡쳐 화면. 톡톡 튀는 아이디어 하나로 금액으로 환산할 수 없는 엄청난 홍보 효과를 가져왔다.

 

그 여세를 몰아 채널개국 설명회, 프로그램 제작발표회, 포토행사를 모두 아우르는 특별한 형식의 '미디어데이' 행사로 공식 론칭을 알렸고, 그 결과 60여 개의 언론사, 100여 명의 기자단이 참석하며 미디어데이 행사를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다. "손바닥tv가 뉴미디어이면서 주요 프로그램은 시사와 예능이다 보니, 초청 기자단도 IT·방송 관련 기자부터 정치, 연예 관련 기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출입처의 기자단을 총괄해야 했다. 특별히 론칭 행사 또한 새로운 방송의 개국 설명회 겸 프로그램 제작 발표회 겸 포토행사의 형식을 종합한 통합 미디어 컨퍼런스로 진행했다."고 박원경 팀장은 손바닥tv의 특별했던 론칭 행사를 소개했다.

 

포토행사, 채널 설명회, 프로그램 발표회 등 다양한 행사를 포괄했던 손바닥tv 론칭 미디어데이 현장 사진.

 

시청자들의 참여가 생방송으로 이뤄지며 출연자와 쌍방향 소통이 이뤄지는 손바닥tv 매체의 특성상 이를 홍보하는 활동도 실시간 쌍방향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었다. 론칭 이후 본격적인 방송 프로그램을 알리고 시청자 참여를 유도하는 단계에 돌입해서는 보도자료를 작성하고 시청자의 댓글에 응대하는 업무를 모두 실시간으로 즉각적으로 이뤄야만 했다. 또한 스마트기기 특화 방송인 만큼 시청자의 채널 유입 촉진을 위한 손바닥tv 자체 블로그와 트위터를 직접 운영하며 온라인 홍보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피알원 2본부 3팀은 손바닥tv의 트위터와 블로그도 직접 운영, 관리했다. 컨텐츠 구성부터 디자인까지 모두 총괄 관리하며 온라인 홍보도 놓치지 않았다.

 

"홍보 당시 손바닥tv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하루 4시간 생방송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했다. 매일 아침 미리 방송 큐시트와 대본을 받아보고 방송될 콘텐츠를 예상해 보도자료를 작성했다. 하지만 생방송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언제나 사전 예측대로 방송이 진행되지 않아 방송 시간 중에는 늘 손바닥tv 스튜디오에서 현장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후 현장에서 바로 보도자료를 다시 작성했다."는 박원경 팀장의 설명 속에 담당AE로서의 프로패셔널함이 묻어난다.

 

또한 방송 중 손바닥tv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채팅할 수 있는 'tv톡' 코너를 피알원 2본부 3팀이 전담해 시청자들의 질의에 직접 응대하기도 했다. 그러다 보니 매 순간이 예측 불가였고, 돌발상황이 발생해 위기관리가 필요한 순간도 많았다.

 

하지만 이런 인터랙티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손바닥tv의 특성을 살려 방송에서 재미난 이벤트를 개최해 그 내용이 자연스럽게 퍼블리시티되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가령 개그맨 박명수는 시청자를 직접 스튜디오에 초대해 함께 듀엣곡을 열창하고, 개그 트리오 아메리카노는 시청자와 함께 분장쇼를 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러한 손바닥tv만의 특화된 컨텐츠는 방송 도중 출연자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온라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본부 3팀이 작성한 보도자료가 실시간으로 네이버 뉴스캐스트에 노출될 때마다 담당AE는 라이브 PR의 묘미를 느낄 수 있었다고.

 

생방송으로 진행된 만큼 각계 각층의 깜짝 손님들의 손바닥tv 스튜디오 방문이 이어졌다. 사진은 손바닥tv 뉴스 김장훈 편에 깜짝 손님으로 등장한 개그우먼 김미화 씨.

 

손바닥tv는 결국 작은 신화를 이루어내었다. 종합편성채널 개국 다음 날 개국하면서 '종편 잡는 손바닥tv'라는 얘기를 들을 만큼 개국 3주만에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수 40만 건을 돌파했고, 개국 넉 달 만에 하루 평균 시청 인원이 40만 명을 넘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었다.

 

현재 스마트기기의 보급수가 급성장하며 늘고, 현재의 3G, WiFi 서비스 외의 4G, LTE 서비스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기존 방송매체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갖출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손바닥tv의 가능성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서 스마트기기 고유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툴을 활용해 더욱 강력한 미디어 수단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새로운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따른 뉴미디어의 쌍방향성을 고려한 상호작용적 방식의 PR전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이다. 피알원의 PR전문가들은 성공적인 손바닥tv 홍보를 통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폭넓게 이해하고 그에 맞는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행하며 뉴 미디어 시장을 주도할 준비를 이미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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