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6. 11:15ㆍLIFE
2026년 새해를 맞아 피알원에 합류한 신입사원을 만나보았습니다. 지난 콘텐츠에서는 대리 진급자와 팀장 진급자분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설레는 마음으로 피알원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다양한 이유와 방식으로 피알원에 합류한 신규 피알워너들의 인터뷰! 피알원에 합류하게 된 과정부터 채용 팁, 그리고 앞으로의 목표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이제 막 피알원의 문을 두드린 신입 피알워너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입사 과정과 함께 소속 부서, 주요 업무를 소개해 주세요!
강연수: 저는 2025년 인턴을 거쳐 2026년 신입사원으로 SE그룹에 합류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신규원전 수용성 제고 자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올해 초부터는 다양한 신규 제안 업무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연지: SE그룹에서 근무 중인 신입사원 김연지입니다. 팀 막내로서 다양한 PR 업무를 보조하고 있으며, 티머니 언론 홍보를 중심으로 모니터링, 보도자료 작성, 기획기사 콘텐츠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김재성: 저는 6본부 1팀 김재성입니다. 2025년 6월 산학인턴으로 입사해 6개월 근무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현재 고려아연 SNS 콘텐츠 기획을 담당하며, 금속‧제련처럼 어려운 산업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예진: 지난해 7월 인턴으로 시작해 2026년 1월 SE그룹 사원으로 입사했습니다. 현재 레고 코리아 언론 홍보를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P&G, 아고다 등 글로벌 기업의 홍보 업무도 함께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이민철: 저는 2026년 1월 커뮤니케이션 스튜디오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습니다. 2025년 2월 산학인턴으로 시작해 프리랜서를 거친 뒤 다시 피알원에 합류했고, 현재 현대모터스튜디오와 42dot 홍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지민: 2025년 6월 인턴으로 입사해 2026년 1월 AE그룹 사원이 되었습니다. 삼성자산운용과 웅진씽크빅을 담당하며 SNS 채널 운영, 바이럴 캠페인 실행, 모니터링과 콘텐츠 기획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최아영: 지난해 6월 인턴으로 시작해 2026년 1월 사원으로 입사했습니다. 2본부 1팀에서 라엘과 드림텍 언론 홍보를 지원하며, 모니터링부터 보도자료 작성, 기획기사 아이디어 제안까지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최유진: 저는 X-CENTER 액티베이션 파트에서 근무 중이며 2025년 2월 입사했습니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SNS 콘텐츠 기획과 서포터즈 운영을 맡아, 박람회와 태안 지역을 함께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피알원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입사 첫날 혹은 입사 초반에 느꼈던 회사 분위기나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강연수: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공덕 오피스가 첫날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직은 버거운 순간도 있지만,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과 노을을 보며 잠깐씩 리프레시하고 있습니다.
김연지: 잔잔한 피아노 선율 속에서 일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처음엔 서대문 오피스와 다른 분위기에 적응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공덕 오피스만의 매력이 큰 장점이라고 느낍니다.
김재성: 입사 첫날 팀원분들이 간식을 준비해 주셔서 따뜻한 환영을 받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팀 간 교류도 활발하고, 최근에는 루프탑이 있는 공간에서 캠핑 느낌으로 회식을 했던 것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수평적인 분위기 덕분에 비교적 편하게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안예진: 생각보다 조용하면서도 개방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PR 회사 특유의 딱딱함보다는 자유로운 느낌이었고, 특히 파티션 없는 좌석 구조가 개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민철: 입사 기간과 제안 기간이 겹쳐 긴장됐지만, 팀원분들 덕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인턴 때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요, 이번에는 더 큰 책임감을 느끼게 됐습니다.
이지민: 사원으로 첫 출근했을 때 ‘다시 돌아왔다’는 느낌이 컸습니다. 팀원분들이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주시고 바로 업무 이야기를 나눠, 긴장보다는 편안함이 먼저 들었습니다. 덕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최아영: 인턴 때 OT 대기 장소였던 ‘마당’이라는 공간과, 매체별로 신문이 꽂혀 있는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사원이 되어 명함을 처음 받았을 때 책임감이 실감났고, 출근길에 부모님께 보여드렸던 기억도 남아 있습니다.
최유진: 조용하고 넓은 사무실에서 느꼈던 긴장감이 기억에 남습니다. 첫 사회생활이었지만, 이사님과 팀장님, 선배님들께서 세심하게 안내해 주셔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피알원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여러 선택지 중 피알원을 선택하게 된 이유나, 지원 당시 끌렸던 포인트를 나눠 주세요!
강연수: 지원 전부터 성장 가능성이 높은 회사라고 느꼈고, 직접 찾아보며 ‘배울 수 있는 곳’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실제로 입사 후에도 업무 안팎으로 매일 배우며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김연지: 학생 때부터 광고·PR·마케팅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대행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업계에서 전통과 규모를 갖춘 피알원의 공채를 기다려왔고, 높은 전문성과 역량이 제게 최적의 직장이라고 생각해 지원했습니다.
김재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부터 언론 PR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았고, 입사 후에는 AI 기반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며 역량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안예진: 광고홍보학부 졸업 후 광고와 홍보 진로를 고민하던 중, 피알원에서 6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며 홍보 업무 전반을 경험했습니다. 전문성을 가진 선배들과 일하며 홍보 직무로 커리어를 쌓고 싶다는 확신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민철: KOSAC 경험을 계기로 인턴, 프리랜서를 거치며 실무를 해보니 피알원은 다양한 산업과 프로젝트를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곳이라 느꼈습니다. 팀원분들의 응원 속에서 더 깊이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어보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이지민: 저는 국어국문학과와 경영학과를 복수 전공했는데요. 대외활동과 인턴 경험을 통해 AE 직무가 제 성향과 잘 맞는다고 느꼈습니다. 기획부터 실행, 결과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무엇보다 함께 일하는 분들이 좋아 자연스럽게 피알원에서 계속 일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최아영: 학부 시절 PR 수업 과제로 관련 기업을 조사하며 피알원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와 함께해 온 이력이 인상 깊었고, 폭넓은 커뮤니케이션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최유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복수전공 당시 교수님의 현업 이야기를 통해 피알원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언론 홍보와 디지털 영역을 아우르는 회사라는 점이 인상 깊었고, KOSAC을 통해 이름을 접한 인연도 계기가 되었습니다.
입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준비는 무엇이었나요?
서류, 면접, 포트폴리오 등 준비 과정 중 특히 효과적이었던 경험이나 전략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강연수: 면접 전까지는 충분히 준비하되, 막상 들어가기 전에는 마음을 조금 내려놓으려 했습니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보다 ‘이야기 나누고 오자’는 마음으로 임하니 오히려 제 생각을 더 차분하게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김연지: 입사 준비 과정에서 피알원 공식 블로그를 많이 참고했습니다. 선배들의 인터뷰와 사례를 보며 회사 분위기와 방향성을 이해했고, 그 속에서 제가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한 점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김재성: 포트폴리오를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한 것이 효과적이었습니다. ‘스토리텔러’라는 키워드로 콘텐츠 기획 경험을 풀어냈고, 면접에서도 이를 중심으로 제 강점을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안예진: 피알원 인턴 경험이 가장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인턴이지만 실무에 깊이 참여하며 홍보 산업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고, 어떤 홍보인으로 성장하고 싶은지도 명확해졌습니다. 그 경험 덕분에 면접에서도 제 생각을 분명히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이민철: 학부 시절의 공모전 활동 경험과, 면접에서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여 떨리더라도 제 생각을 명확히 말하려 했던 경험이 도움이 됐습니다. 준비된 답을 외우기보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이야기한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이지민: 답변을 외우기보다는 제 경험을 자연스럽게 말로 풀어내는 연습을 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여러 번 읽으며 소리 내어 설명해본 과정이 특히 도움이 됐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면접에 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최아영: 직무와 연결된 경험을 중심으로 ‘나를 PR한다’는 관점에서 준비했습니다. 언론홍보 관련 경험과 입사 후 성장 목표를 단계적으로 공유했습니다. 답변을 외우기보다 직접 말해보며 정리한 과정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최유진: 대외활동을 결과뿐 아니라 과정까지 다시 정리한 경험이 도움이 됐습니다. 회의 기록과 아이디어 초안, 실패 사례까지 복기하며 배운 점을 정리했고, 그 성찰을 자기소개서와 면접 답변에 녹였습니다.

앞으로 피알원에서 어떤 선배로 성장하고 싶으신가요?
개인적인 목표와 함께, 조직 안에서 이루고 싶은 역할이나 모습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세요!
강연수: 저는 다정한 '국밥 같은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함께 있으면 안정감이 느껴지고, 힘들 때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사람처럼요. 실력은 차근차근 쌓되, 다정함만큼은 끝까지 지키는 선배가 되겠습니다.
김연지: 한 가지에 갇히기보다 다양한 영역에서 아이디어를 내는 ‘일잘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 속에서 톡톡 튀는 시도로 팀에 기여하고, 함께 일하면 믿음이 가는 선배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김재성: 후배들이 부담 없이 질문할 수 있는 선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 역시 선배들의 도움으로 성장했기에, 낯선 산업이나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해 줄 수 있는 실무형 선배로 남고 싶습니다.
안예진: 글로벌 PR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 고객사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홍보 담당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후배들에게는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선배로, 동료들과는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민철: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쌓아 프로젝트를 주도할 수 있는 PM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후배들에게 실무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고, 신뢰를 줄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후배들의 질문에 모르는 부분 없이 자신 있게 답해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지민: 업무적으로는 믿고 맡길 수 있는 AE, 동료로서는 함께 일하면 편하고 즐거운 동료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후배에게는 배울 점이 있으면서 팀에서 가장 편하게 질문할 수 있는 선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최아영: 언론 홍보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PR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며, 기획부터 실행, 성과 관리까지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최유진: 화려한 말보다 결과로 증명하는 실무자가 되고 싶습니다.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끝까지 실행해 성과로 연결하는 사람, 후배들에게는 방향을 잡아주는 든든한 동료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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