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커피클럽 론칭 미디어간담회 with PR ONE

Author : 피알원 STORY / Date : 2014. 6. 30. 16:34 / Category : PR STORY/피알원 고객사 이야기

지난 6월 17일(화), 피알원 1본부3팀이 아침부터 대학로에서 분주하게 움직였는데요.

이 날은 피알원 1본부3팀의 고객사인 할리스커피가 새로운 브랜드인 '할리스 커피클럽'을 론칭하는 날이었답니다.

 

 

할리스 커피클럽은 국내 최초이자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할리스커피가 지난 16년간 쌓아온 커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야심 차게 선보인 새로운 커피 브랜드입니다.

 

 

 
이번에 오픈한 할리스 커피클럽은 할리스커피의 기술력에, 다양한 토양과 기후에서 자란 커피 원두의 미묘하고 작은 차이가 커피 맛을 다르게 할 수 있다는 철학을 융합시켜 탄생한 브랜드인데요. 


커피클럽에서는 원산지나 추출법 등에 따라 다양한 맛과 향을 지닌 커피를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날 수 있어 커피를 알아가는 큰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답니다.
 

 


짜잔! 여기가 바로 대학로에 위치한 할리스 커피클럽 1호점입니다.

외관부터가 기존 할리스커피 매장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고풍스러우면서도 세련미가 물씬 느껴지는 할리스 커피클럽!

 

이제 본격적으로 피알원이 진행한 미디어간담회 행사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날은 할리스 커피클럽의 론칭을 기념해 1부 사진부 기자 대상 포토세션과 2부 일간지 기자 대상 미디어간담회가 마련됐는데요.

본격적인 미디어간담회에 앞서 할리스 커피클럽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한 포토세션이 1층에서 진행됐습니다.
대학로는 다소 거리가 멀어서 다소 걱정이 됐는데요. 다행히 많은 사진부 기자님들이 관심을 갖고 자리해 주셨습니다. 
 

 


사진행사는 할리스 커피클럽의 핵심이 되는 핸드드립바 앞에서 진행했는데요. 핸드드립을 위한 도구들이 셋팅된 이곳이 할리스 커피클럽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곳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죠. 
 

 

이 날 주인공으로 선발된 베테랑 모델 분들은 연이은 카메라 플래쉬에도 자연스럽게 제스처를 취하고 있네요.  

 


할리스 커피클럽 매장에서는 커피에 대한 두 가지 편견을 해소할 수 있는데요.

첫째, 최고 등급의 스페셜티 원두는 비싸다는 것! 둘째, 핸드드립 커피는 추출시간이 오래 걸린다! 는 편견을 깨는 곳이 바로 커피클럽입니다!!

 

 
할리스 커피클럽에서 판매되는 시즈널 블렌드 핸드드립 커피는 4천 5백원, 최상급 COE(Cup Of Excellence) 커피는 7천원으로 비교적 저렴하게 고객들에게 제공되는데요. 해당 원두는 모두 할리스커피 자체 로스팅 센터에서 직접 공급되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하네요.
 

또한 할리스 커피클럽의 핸드드립 커피는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로는 최초로 푸어오버(Pour-Over)방식 매뉴얼을 도입해 핸드드립 한 잔을 추출하는 데 2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실제로 이 날 오픈식에 참석했던 많은 기자님들에게도 할리스 커피클럽의 핸드드립 커피를 제공했는데요. 무려 60여 잔의 핸드드립 커피가 일제히 제공돼 할리스 커피클럽의 완벽한 시스템을 여실히 증명해 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직접 맛을 본 기자님들이 기존의 커피와 다르게 맛과 향이 좋다는 의견과 함께 원두 본연의 개성을 잘 살린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셔서 굉장히 뿌듯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올 여름, 할리스 커피클럽에 꼭 방문해 보세요!! 분명 깊은 커피 맛에 매료되실 거에요~^^ 특히 ‘2014 썸머 블렌드’는 최고급 스페셜티 원두를 블렌딩해 선보이는 시즌 원두이니 반드시 여름에 맛보셔야 합니다~ ^^

 

할리스 커피클럽 1호점은 대학로에 위치하고 있고요~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에서 나와 KFC 골목으로 50m 정도 들어가면 왼쪽에 자리잡고 있답니다.

 

 

 

 

 

Tag : 피알원 PR성공사례, PR CASE

 

 

※ 이 글은 할리스커피 홍보를 맡고 있는 피알원 1본부 3팀 신선미 대리가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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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리 2014.07.02 16:38

    오... 미국에서 블루바틀이 생각나요. 좋았는데! 대학로 가면 함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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