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황사철, 누진다초점렌즈 '바리락스'로 선명하게~

Author : 피알원 STORY / Date : 2012. 4. 9. 16:56 / Category : PR STORY/피알원 고객사 이야기

마냥 봄을 반길 수 없는 이유, 뿌연 황사가 온 도시를 덮는 계절이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올해 황사는 3~4월에 집중되고 예년보다 발생 빈도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하니,

생활 속 황사 대비가 필요할 때입니다!

 

특히 결막염이나 안구건조증 등 각종 안 질활을 발생시키기 쉬운 황사로부터 눈을 보호해야 하는데요...

황사로 부터 눈을 지키기 위해서는 콘택즈렌즈보다는 안경을 착용하고,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다면 인공눈물로 세척해 주세요~

눈을 자주 비비거나 짠 소금물로 눈을 씻으면 안되죠~ 진한 눈 화장도 안되구요~~

 

특히 노안을 겪고 있는 중년층이라면 황사철 눈 관리에 더욱 철저할 필요가 있답니다.

황사철에는 흐리고 먼지가 많기 때문에 눈이 침침한 증상을 보이는 노안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죠.

눈물량 또한 나이가 들면 줄어들기 때문에 자연히 안구건조증을 발생시킬 가능성도 높구요.

 

외출이 잦은 중년층이라면 노안 교정 및 눈 보호 기능을 갖춘 누진다초점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진다초점렌즈는 하나의 렌즈에 여려 개의 도수를 배열해 먼 거리부터 가까운 거리까지 한번에 볼 수 있는 안경렌즈랍니다. 돋보기와 달리 썼다 벗었다 하는 불편함이 없을 뿐 아니라, 외관상 일반 안경렌즈와 똑같아 티 내지 않고 간편하게 노안을 교정할 수 있답니다.

 

세계 1위 누진다초점렌즈 브랜드 '바리락스'의 피지오 시리즈는 기존 안경렌즈보다도 대비감도가 높아

뿌연 황사먼지나 어두운 곳에서도 HD 화면처럼 선명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바리락스는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에실로'사가 개발한 세계 최초 누진다초점렌즈로, 에실로사는 1849년 설립 이후 전 세계 안경렌즈의 25%를 생산하며 세계 시장 1위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포브스가 선정한 혁신적인 기업 25위에 랭크되기도 했답니다.

 

평소 불편한 눈으로 생활했던 중년층이라면 본격적인 황사가 시작되기 전에 누진다초점안경으로 선명한 시야를 확보해 보세요~

 

 

※ 이 글은 5본부 2팀(02-6370-3371)이 제작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블로그 기자단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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