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헨켈 이노아트 프로젝트' 보며 갤러리 산책 어떠세요?

Author : 피알원 STORY / Date : 2012. 3. 23. 11:57 / Category : PR STORY/피알원 고객사 이야기

오늘 오는 봄비가 그치면 다음주는 공기 중에도 봄기운이 만연하겠죠? 한결 말랑말랑해진 바람, 노곤노곤해진 햇볕이 느껴지는 완연한 봄이 되면 어쩐지 어디론가 떠나거나 마냥 걷고 싶어지던데... 이런 싱숭생숭한 마음은 저만 그런 걸까요?^^

오늘은 혹시 저처럼 봄바람 나신 분들께 홍대 근처에 위치한 '갤러리 루프'로의 산책을 제안해 봅니다.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수용하는 열린 공간 '갤러리 루프'에서 미술 전시도 보고, 홍대 골목을 누비며 산책도 해보고 작은 카페라도 들러 커피 한잔 마시는 데이트 코스는 어떠세요?

 

그런데, 갑자기 위 사진 속 제품들은 왜 등장했냐구요? 오류 아니냐구요? 

아닙니다~ 바로 위 사진 속 제품들이 이번 '갤러리 루프'에서 열리는 '헨켈 이노아트(InnoART) 프로젝트' 전시회에 쓰인 소재라고 하는군요.
와우~@@ 이런 것도 '아트'가 되다니.. 놀랍지 않나요?


3월29일부터 5월24일까지 열리는 이번 '헨켈 이노아트 프로젝트' 전시는 글로벌 생활·산업용품 기업 헨켈(www.henkel.co.kr)이 개최하는 것이라 합니다. 

헨켈의 접착제, 세제 등을 주요 작품 소재로 활용해 국내 유명 작가 4명이 '순간의 접착'이라는 주제로 영상,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고 하네요.

그래픽 디자이너·작가·저술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슬기, 최성민 부부 작가 그룹 '슬기와 민', 회화·설치·판화·사진 등 다방면에 재능을 보이는 윤동천 작가, 실험적인 전시와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는 홍성민 작가가 그 주인공이랍니다.

기업이 나서서 작가들에게는 실험적인 예술 표현의 장을 제공하는 동시에, 대중들에게는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격려할 만하지요?

컴배트 살충제, 퍼실 세탁세제 같이 평소 우리가 자주 쓰던 생활용품들이 과연 어떤 예술 작품으로 변신했을지 궁금하시죠? 지금 바로 '헨켈 이노아트 프로젝트' 전시 보며 갤러리 산책을 떠나보세요~

더 자세한 전시 소식은 헨켈 이노아트 프로젝트 홈페이지(www.henkelinnoart.co.kr)를 참조하세요.

 
※ 이 글은 헨켈 홍보를 맡고 있는 1본부 1팀에서 제공한 자료를 참고하여 피알원 블로그 기자단이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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