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임진년 흑룡의 해, 준비되셨습니까?

Author : 피알원 STORY / Date : 2012. 1. 20. 16:56 / Category : PR STORY/PR스터디

 


사다난했던 2011년!
다사다난했던 2011년! 2011년 우리는 3수 끝에 성공한 평창올림픽 유치에 기뻐했다. '나는 가수다'의 이슈와 함께 '나는 꼼수다'가 돌풍을 일으켰고, 사람들은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대표되는 SNS의 위력을 실감했다. 국내에서는 구제역, 일본에서는 대지진과 쓰나미 참사가 있었다. 한미FTA 비준문제로 큰 사회적 갈등을 겪었고, 예상되는 후속 갈등은 숙제로 남겨졌다. 정치권은 여전히 혼란스러웠고, 안철수씨의 등장과 박원순씨의 서울시장 당선으로 한국사회는 새로운 정치 패러다임에 대한 고민에 빠졌다. 여기에 12월 김일성 사망은 다사다난했던 2011년의 마무리로 손색이 없는 사건이었다.

그리고 우리에게 다가온 2012 임진년. 올해는 60년에 한번씩 돌아온다는 흑룡의 해!!! 용은 오래 전부터 우리들과 함게 한 상상의 동물이며, 최고의 동물로 지위가 높거나 중요한 위인에 종종 비유되곤 했다. 어려운 환경을 딛고 성공한 사람을 보고 우리는 개천에서 용 났다!'라고 하며, 모든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마지막으로 끝낼 때 '화룡점정'이라고도 표현한다.
그래서일까? 2012년은 그 어느 해보다 정치, 사회, 경제적으로 중요한 이슈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국의 대선과 총선
2012년은 대선과 총선이 모두 있는 해이다. 이렇게 대선과 총선이 한 해에 함께 치뤄지는 것은 무려 20년만이라고 한다. 4월에 열리는 19대 국회의원 총선, 그리고 12월에 열리는 18대 대통령 선거. 모두 대한민국을 이끌 중요한 인물을 뽑는 선거인 만큼 우리모두 현명하게 생각하고 참여해야 할 것이다.


구촌의 대선 폭풍
정치적 큰 변화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구촌 곳곳에서도 일어난다. 어떤 지도자가 선택되느냐에 따라 글로벌 흐름이 좌우되는 만큼 전 세계의 관심거리이다. 2012년에 대선을 치루는 나라는 59개국이다. 미국을 비롯하여 프랑스, 러시아 등 주요국가들이 포함된다.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나라, 미국!!!!! 세계 1위 경제대국 미국의 대권 대장정은 이미 시작되어 2012년 11월 6일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이냐 아니면 정권탈환을 노리는 공화당의 승리이냐... 대선결과 누가 최후의 승리자가 되는 미국내외의 경제 침체를 단시간내 회복시킬 수 있는 리더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부 부처의 세종시 시전 본격화
9월 국무총리실을 시작으로 세종시에 중앙행정기관과 소속기관들의 이전이 본격화 된다. 우선 처음 대상 부처는 기획재경부, 공정거래위원회, 농림수산식품부, 국토해양부, 환경부 등 6개 부처와 소속기관으로 이들은 연말까지 이전이 완료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이동하는 공무원은 약 4000명 정도 된다. 그리고 7월 1일, 세종시는 정부 직할 특별자치시로 공식출범한다.
2012년, 임진년은 조선왕조 600년의 한양시대를 마감하고,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세종시대를 여는 역사적인 날로 기록될 것이다.

 



올림픽
전세계가 함께 들썩일 지구촌의 축제, '하나의 삶(Live As One)'을 모토로 내건 런던 올림픽이 7월 27일 부터 8월 12일까지 펼쳐진다. 근대 올림픽 역사에서 처음으로 세 번이나 올림픽을 치르는 도시가 된 런던, 가장 멋진 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해 2008년부터 '부수고 파고 디자인한다(Demolish, Dig, Design)'는 이른바 '3D'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런던!!!! 어떤 올림픽이 열리게 될지, 우리나라는 몇 위를 할지, 올림픽의 새로운 스타는 누가 될지.... 우리는 2012년 또 한번 스포츠가 주는 감동에 열광하게 될 것이다.

 


2011년 우리는 울고 웃고 생각하게 했던 많은 일들... 그리고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한 해를 예고하는 2012년! 걱정되는 일도 많지만, 벌써부터 즐거워지는 일도 많다. 다가오는 많은 일들을 온몸으로 부딪히며 꿋꿋히 한발한발 나아가야 하는 이 시점에서 우리가 가장 준비해야 할 것은 '미리 걱정'보단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일 것이다. 특히나 2012년은 더더욱 말이다. 우리 모두가 2012년은 본인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 건승하는 한 해이길! 파이팅!!!

 

Tag : 전문가 칼럼, PR스터디, PR정보

 

 

 



Trackbacks 0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