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을 훈훈하게 했던 12번의 ‘드림원 활동’ 총결산!

2016. 12. 6. 11:05LIFE

2015년 12월 추운 겨울 처음 만나 어느새 12번의 만남을 가진 피알원과 옹달샘 친구들.
매달 한번씩 만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많은 추억을 쌓았는데요~
지금부터 그 훈훈했던 현장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1. 첫 번째 만남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2015년 12월 19일 옹달샘 친구들과 피알원 직원들의 첫만남이 있던 날,
이날의 주요 프로그램은 ‘나만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였는데요~
각자의 개성이 담긴 케이크를 만든 덕분에 모두 풍요로운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었다는 후문입니다^^

 

2. 두 번째 만남 '동계 스포츠-스케이트 타기'

 

 

두 번째 만남은 겨울철 대표 스포츠인 스케이트 타기를 진행했는데요,
스케이트에 익숙지 않은 피알워너들과 옹달샘 친구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한 발씩 나아가며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뿌듯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3. 세 번째 만남 '내가 요리왕- 디저트 만들기'

 

옹달샘 친구들과의 세 번째 만남에서는 아이들이 먹고 싶어하는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접 장을 보고 어떤 요리를 할지 정한 뒤, 조별로 카나페부터 떡꼬치, 파르페, 팬케이크, 토스트, 초콜릿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서로 다른 음식을 나눠먹으며 음식 평도 나누고 정도 나눌 수 있는 훈훈한 시간이었습니다!

 

4. 네 번째 만남 '무스토이 만들기'

 

 

네 번째 만남에서는 또 하나의 색다른 체험을 했는데요~
바로 나만의 그림을 그려 넣을 수 있는 도자기 인형, ‘무스토이’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의 장래희망’이라는 주제로 옹달샘 친구들이 각자 가지고 있던 꿈들을 무스토이에 그리면서, 창의력과 집중력,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5. 다섯 번째 만남 '신나는 영화 관람: 주토피아'

 

 

다섯 번째 만남은 영화관에서 이뤄졌습니다!
팝콘과 콜라를 하나씩 갖고 영화 ‘주토피아’를 함께 감상했는데요~
감동과 유머가 어우러진 멋진 영화를 보며 또 한번의 힐링타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6. 여섯 번째 만남 '여의도 나들이-자전거타기'

 


여섯 번째 만남은 여의도광장에서 이뤄졌습니다.
바로‘2016 서울 안전체험 한마당’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안전에 대한 주제로 보고, 듣고, 만지고, 참여할 수 있는 많은 콘텐츠를 체험하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이후에는 시원한 한강 바람을 맞으며 자전거 타기를 즐기기도 해 알차고도 익사이팅한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7. 일곱 번째 만남 '과학 뮤지컬 관람'

 

 

피알워너들과 옹달샘 친구들의 일곱 전째 만남은 과학버라이어티 뮤지컬 감상과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체험으로 진행됐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위대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허풍선이 과학쇼'와 개항기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역사의 기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견학으로 과학과 역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며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8. 여덟 번째 만남 '만화 박물관 관람'

 

 

여덟 번째로 다시 만난 피알원과 옹달샘 친구들은 사라져가는 우리 만화자료를 수집하고 보존하며, 만화의 예술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만화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추억의 만화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캐릭터,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관람까지 했는데요~ 특히 만화도서관에서는 모두들 만화책에 빠지며 시간가는 줄도 몰랐다는 후문입니다^^

 

9. 아홉 번째 만남 '여름 음식 만들기'

 

 

아홉 번째 만남은 유난히 더웠던 8월에 이뤄졌습니다.
무더위 속에서 만난 피알원과 옹달샘 친구들이 함께한 프로그램은 ‘불을 사용하지 않는 시원한 음식’ 만들기였습니다! 제비 뽑기로 조를 나눠 각각 다른 음식을 만들었는데요~ 직접 만든 샌드위치와 빙수, 과일화채&카나페, 머랭쿠키 등을 나눠먹으며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0. 열 번째 만남 '북한산 둘레길 걷기'

 

 

피알원과 옹달샘의 열 번째 만남 장소는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하던 날, 북한산 둘레길에서 이뤄졌습니다. 멋진 풍경과 탁 트인 경치를 구경하고 맑은 공기도 마시며 둘레길을 힘차게 걸어나갔는데요~ 힘들 때는 서로 부채질해주고 발을 맞추며 함께 산을 오르고, 출출해졌을 때쯤 산 속 공터에 앉아 김밥과 간식까지 먹고 나니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해지는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11. 열한 번째 만남 '서울랜드 나들이'

 

 

깊어진 가을 다시 만난 피알원과 옹달샘 친구들의 만남은 추억의 명소, 과천 서울랜드에서 진행됐습니다. 긴 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신난 아이들과 오랜만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낸 피알워너들!
이렇게 피알워너들과 옹달샘 친구들은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12. 열두 번째 만남 '한지공예 만들기'

 

 

지난 11월 19일, 피알원과 옹달샘 친구들의 마지막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이날은 조를 나눠 보드게임도 하고 밥도 먹고, 뛰어 노는 시간도 가지며 서로 더욱더 가까워질 수 있었는데요~ 특히 이날 만남의 하이라이트는 ‘한지공예 체험’ 이었습니다. 섬세하게 자르고 재단을 해야 하는 복잡한 과정 때문인지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했지만, 끝까지 아이들을 도와주고 북돋아준 피알워너들 덕분에 튼튼한 상자와 연필꽂이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옹달샘 친구들과 함께한 1년. 짧으면 짧을 수도 있고 길면 길수도 있는 이 시간 동안 피알원과 옹달샘은 12번의 만남을 통해 잊지 못할 따뜻한 추억을 쌓았습니다. 아이들을 통해 그간 잊고 있었던 옛 추억도 떠올리고, 따뜻한 소통이 부족한 요즘 우리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준 아이들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다음 ‘드림원 캠페인’의 나눔 활동을 기다리겠습니다.


>피알원 '드림원 활동'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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